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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TT
가격 범위: 4,400,000원~4,980,000원
[프로그램 수강 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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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합류 특전 [차원이 다른 남자 수강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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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직 수강권 (ATT 수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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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수강 신청 완료!
[합류 후 절차]
1. 수강생 등업은 7월 1일 일괄적으로 등업 됩니다.
2. 등업이 되면 홈페이지에 보이지 않던 메뉴(LS-ATT)가 보일 겁니다.
(등업이 안 되면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3. 7월 2일 09시 문자가 나갑니다.
문자를 받으신 후 수강생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수강 관련 모든 안내 사항이 거기 다 있습니다.)
4. 강의는 LS-ATT 메뉴 에서 보시면 됩니다.
5. 정식적인 수강 시작은 ‘7월 2일’ 부터입니다.
기타 문의 사항 있을 시
사이트 상단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환불 규정
등업 전까지는 언제든 환불이 가능합니다.
(6/30일까지)
다만, 등업과 동시에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오픈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컨텐츠 유출 위험성이 높아
등업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구매 전 충분히 심사숙고 후 결정해주세요.
결제 이후 기타 문의 사항 있을 시
상단 1:1 문의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Brioche –
ATT강의에 대한 후기에 대해 그저 담백하게 느낀 것들 위주로 적어 보겠습니다. 나이트게임을 하기위해 필요한 정보들 중 중요한 개념적 설명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 있는것과 어떤 훈련과 지식들이 각각 단계에서 실행하고 필요한지 알수 있었고 이러한 요소들이 뭉쳐 전체적 흐름을 확실히 학습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구조 자체가 정말 뛰어난 강의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특히나 그 중 강의를 듣고 개인적으로 크게 감명을 받은것은 별다른 지식없이 예전 나이트게임을 경험할때 그저 그때 그때 분위기에 휩쓸리고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고 어떤 것을 ‘제대로’ 해야 원하는 결과 값을 얻을수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기에 마치 ‘블랙 박스’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거의 반 무의식적으로 나이트게임은 그냥 열심히 미친듯이 놀다가 상대가 나랑 잘 맞으면 그냥 되는거 아닌가? 같은 생각으로 인해 이건 원래 이런거다 라며 애써 모르는 것에 대한 무지를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끼지 않게 차단했었다는 걸 강의 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도대체 여자와 어떻게 섹스로 나아가지? 라는 내가 해 놓고도 얼렁뚱땅 일어나던 이벤트에 그냥 운좋으면 되는 건가 같은 석기시대적 발상에 머물다 ATT강의의 핵심 개념들과 훈련들을 체감하고 나서야 이 모든 ‘기밀’에 드디어 제대로 접근할수 있는 해방감을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 봐도 좋다 느낄 정도였습니다. 통제 불가능한 것들이라 여기던 것들이 실은 내 무지를 나 조차 인지하지 못하던 블라인드 스팟이고 그걸 덮어놓고 산다는 것이 얼마만큼 개인의 섹스라이프의 자유에 큰 지장을 주는지 뼛속 깊이 체감할수 있었습니다. 내게 필요한 것은 올바른 지식과 그것을 행하는 꾸준한 지속성만 갖출수 있다면 ATT로 확실히 내 섹스라이프를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저 여자와의 섹스를 하는것이 중요 하다기 보단 그 ‘능력’이 통제 되고 재현성이 있으며 내가 키워 나간다는 것이 가장 큰 배움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저처럼 마음에 드는 여자를 보고 저 여자랑 섹스는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 라는 의문을 품고 고민을 하지만 그저 스스로 가지고 있는 원시인 급 관점과 믿음 등으로 그저 돈,외모, 말빨 ,운 등 같은 것들이 있고 블랙박스에 대충 넣어 여자랑 비벼서 섞어서 흔들면 알아서 된다 같은 것이 핵심 factor라 믿는 분들에게 그 너머의 제대로 된 ‘경이로움’과 ‘해방감’을 경험해 보라고 권장해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해주신 러스트 해커님과 루디님께 늦었지만 감사를 드리고 뒤 늦게 강의를 떠올리며 체감하며 배워 가는 것이 마치 머리로 알던 시뮬레이션과 내 실제 정신이 일치 하지 않는 다는 것과 현실에서 적용할때 인간은 과거 경험들을 자신도 모르게 끌어다 각각의 이벤트에 덮어 씌우고 왜곡하는 것들이 많다는 걸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각각 중요한 부분을 복습할수 있도록 정리 해놓은 지식들이 정말 많아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반드시 지켜야하는 중요 포인트 들로 인해 무엇이 부족한지 스스로 알아갈수 있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정말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 –
ATT 간만보면 너만 손해.
적당한 여자 말고 정말 내 인생에 이렇게 예쁜 여자를 만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사라지는 경험임.
죽기전에 겪어볼 수 있으면 안해보는게 손해라고 생각해서 계속 연장해서 듣는 중.
소비, 소모가 아닌 소화를 위해 하나를 여러번 돌려보며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해커와 루디 입장에서 말한다고 생각하고 들으니 이게 차원이 다른 상태가 된다는 것을 느낌.
희열. 가득참. 이런 단어가 딱 맞다랄까.
나는 솔직히 눈만 쓸데없이 높고 속은 너드가 가득하다 못해 찌질한 남자였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게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공식과 절차가 있어서 그대로 하면 저절로 이해되는 구조랄까.
남 이야기 진짜 듣기 힘들어하는 성향인데 돌려서 듣게 됨.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스스로 키워드로 메모해서 익숙해지면 폐기하는 식으로.
특히 로드만 해본 나로서는 나이트게임이 그냥 유니콘 같은 다른 세상이었음. 그리고 당연히 난이도도 높고.
그걸 뚫어낸다가 키였음. 이게 너무 도움이 돼서 정말 남자인게 감사할 정도.
여자들이 몰랐으면 좋겠다. 영원히 몰랐으면 좋겠다는 마음.
이 글 봤는데도 여전히 간보려는 마음만 든다면 그냥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살던대로 살아가는게 나을 것 같기도함.
마찬가지로 애매하게 알고 아는척하는 남자들도 없었으면 해서. 그럴 바엔 나만 알면 더 좋겠는 난 욕심쟁이니까.
그리고 ATT 수강부터 진짜다 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님을 지금 이 글을 적으며 다시 회상함.
감사한 해커님 루디님 생각해서 댓글은 남기는데 왠만하면 듣지마. 나만 알면 더 고맙지뭐🎃
르브론제임스 (인증된 구매자) –
안녕하세요 일집일집만 왔다가는 무한반복에 지쳐있을 때쯤 나이트게임에 눈을 뜨게 됐는데요 처음엔 호기심에 그리고 부푼 기대를 안고 조각을 짜서 출격했었습니다. 집에서 한껏 치장하고 미용실에서 머리 스타일도 받고 호기롭게 입성할 때까지만 해도 아 오늘은 여기있는 고퀄의 여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겠구나하고 들떠 있었습니다.하지만 웬걸요 시끄럽고 빠른 템포의 음악에 맞춰 흐르는 분위기처럼 찰나의 순간 여자들은 빠르게 스쳐 지나갈뿐이었습니다. 데이게임에만 익숙해 있던 제겐 꽤나 낯선 환경이었고 어떤 멘트와 바이브를 갖춰 게임을 풀어나가야 할지 정말 막막했고 결국은 해장국 엔딩을 맞이했는데요 방법과 기술이 없이 무지성으로 게임만 뛰다간 시간과 에너지 낭비일 뿐일 것이다 하고 낙심하던 차 제게 구원의 손길과 같이 다가온 것이 바로 LS ATT 강의!! 저에겐 정말 필요로했던 강의였고 무료강의를 보자마자 단 한치의 고민도 없이 결제 수강신청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강의는 나이트게임에 무지하고 방향을 몰라 답답해하는 분들의 갈증해소 같은 강의이자 네비게이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경험의 영역이고 네츄럴들 조차도 말로써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추상적 부분이라 생각했던 내용들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담아내 강의로 만든 부분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처럼 실전을 뛰고 막막했던 분들은 이 강의를 수강하시면 머리로 이해됨과 동시에 길이 보이게 됨을 경험하실거예요. 나이트게임을 위해 나이트게임에 의한 나이트게임만을 위한 집대성된 이 강의를 꼭 수강하시고 우리 모두 핫플에서 내가 원하는 여자와 뜨밤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호연이 –
저는 30대 후반 공공기관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이성을 만나는 방식은 거의 소개팅이 전부였습니다. 주변 지인에게 소개를 부탁하거나 어플을 잠깐 해보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줄어들었고, 소개팅도 반복되다 보니 한계를 많이 느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밤게임이라는 것 자체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클럽이나 술자리에서 처음 보는 여성에게 다가간다는 게 저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했고, 괜히 어색하거나 민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리비도를 만났을때도 그랬지만 ATT 강의를 신청할 때도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 강의가 단순한 루틴이나 멘트를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절대 알수없는 미지의 영역을 맵핵을 키고 가는 느낌이었고 저라는 사람에 맞게 그 대화 회로를 응용하면 되어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지금까지 소개팅이라는 제한된 루트에만 의존했는지, 낯선 상황에서 왜 위축되는지, 여성과의 대화에서 어떤 부분이 어색하게 느껴지는지부터 하나씩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막연한 자신감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분위기를 읽고 접근해야 하는지,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대화를 시작하는 법, 거절을 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 등을 현실적으로 알려준 점이었습니다.
저처럼 사회생활은 오래 했지만 연애 시장에서는 자신감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이 부분이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밤게임은 나랑 안 맞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꼭 밤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환경에서 내 태도와 대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고, 소개팅에만 기대지 않아도 된다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30대 후반이 되면서 생겼던 조급함이나 위축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소개팅 위주로만 사람을 만나다가 한계를 느낀 분, 처음 보는 사람과의 대화가 어렵고 접근 자체가 부담스러운 분, 그리고 나이 때문에 연애에 자신감이 떨어진 직장인이라면 리비도와 더불어 ATT 강의를 한 번 들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연애 강의라기보다, 제 생활 반경과 사고방식을 넓혀준 강의였습니다.
수강 전에는 망설임이 많았지만, 지금은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깐부랑 (인증된 구매자) –
저는 밤게임을 종종 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늘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낮에 하는 게임이랑은 정말 다르게 맥이 중간중간에 뚝뚝 끊기고 어떤 곳은 아예 시작도 안 되고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그러다 전에 리비도 강의를 듣고 새로운 세상을 본 적이 있던 게 번뜩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저의 문제점인 밤게임을 해결할 수 있다고 거의 반확신에 가깝게 믿고 있었고 거의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이 났습니다
그렇게 고심 끝에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고 제 예상이 들어맞았습니다 물론 강의 보자마자 모든 것이 거짓말처럼 해결되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리비도 강의를 들어보신 분이라면 이해하실텐지만 길을 잡아주고 해당 단계마다 어떤 것을 해야되고 또 ‘왜’해야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할 것들과 이유를 제시해줍니다 거기에다 멘트까지도 잡아줍니다
밤게임을 하다보면 머리가 하얘질 때가 있으실겁니다
무슨 멘트를 쳐야하지 지금 스킨십을 해야될 때인가 등등
여자를 힙겹게 데리고 와도 그 두이가 늘 어렵더라구요 이 부분에서 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강의에서는 여자를 만나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전체적인 단계를 짜주고 마치 퀘스트를 깨듯이 명확히 해야할 것들을 하다보면 그 다음단계로 넘어가며 진도를 나갑니다
신기하게도 그냥 따라하기만해도 여자 출력이 다르더라구요 이부분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다른 강의들은 너무 추상적으로 알려주는 것들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강의 전에는 여자랑 말도 제대로 못하고 오는 경우도 허다했는데
요즘은 말은 무조건 다 제대로하고 잘 하면 좋은 결과도 꽤 있습니다
배우고 안 배우고의 차이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Son Goku –
여유가 생겼다. 여자를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적으로 말이다.
그러니 여자는 자연스레 따라왔다. 나도 설명이 불가능하지만 뭐가 모를 자신감이나 여유가 뿜어져 나온다고 한다.
그렇다고 내가 엄청난 자산가이거나 미남은 아니다. 평범하다. 직업도 얼굴도 말이다.
예전 같으면 ‘저런 여자는 도대체 어떤 남자를 만날까? 얼마나 대단해야 할까?’ 이런 생각이 들며 눈도 못 마주쳤는데, 요새는 ‘오? 괜찮은데? 함 대쉬해볼까? 아 이전에 만난 사람보다는 뭔가 좀 부족한데..’ 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면서 아이컨택도 자신있게 한다.
그래서 여자 문제에 대해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
내 발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어서 삶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더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을 확신한다.
나는 참고로 39살이다. 주위에서 그런다. ‘이제 결혼도 힘들지 않겠냐. 빨리 동년배나 연상인 사람 중에서 조건 맞는 사람과 결혼해라’
하지만 난 내 스스로 자신이 있다. 그리고 알고 있다.
반드시 더 향상될 것임을 말이다.
내 스스로 여자 문제를 컨트롤 할 수 있기에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강의 듣기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강의로 어떻게 해결이 되겠냐. 맞다 강의로 해결 안된다. 하지만 ATT강의에서 말하는 훈련법을 익히고 수행하면 그냥 된다.
필자도 리비도와 ATT를 수강한 후에 대부분 5~10살 연하인 친구들만 만나왔다.
식당에 같이 들어갔을 때 내 여자에게 꽂히는 남자들의 그 시선을 느끼는 짜릿함을 느껴보라. 째진다.
아마 나 혼자 였다면 절대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dw –
많은 남자들이 픽업을 공부하게 되는 이유는 재미없고 착하기만 한 기질을 벗어나 매력적인 남자가 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성향이 애초에 타고난 사람이 아닌 이상에야 필요한 것들을 빠르게 체득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나이트게임이기에 결국 픽업의 핵심은 나이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강의들이 존재하고 물론 나이트게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은 ATT가 유일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나 상당한 경험이 쌓이고 구조화가 이루어지기 전이라면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필드에 나가서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 추상적으로 느껴지고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그렇기에 여자와 상호작용하는 데에 있어 단순히 무슨말을 해야 하지? 라는 의문은 단순히 초보 시절 뿐만이 아니라 픽업을 경험한지 꽤 된 사람들에게도 생각보다 흔히 겪는 상황인 경우가 많습니다.
ATT프로그램은 그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설명하고 있으며 그것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세부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세부적 단계별 훈련을 통해서 체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기에
거의 떠먹여주는 수준으로 단계별로 따라가기만 하면 큰 어려움 없이 체득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번 듣고 막연하게 필드에 나가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또다른 강의를 계속 찾게 되는 것과 달리 게임의 방향의 기반을 만들어 줄 수 있 계속 가지고 갈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수많은 강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러스트스쿨의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이유이며 강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추상적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체계적으로 판단하고 진행 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의 차이는 상당히 큽니다.
ATT 는 그것을 만들어 줄 수 있고 앞으로도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실버 –
어떻게 보면 러스트스쿨 메인 강의인 리비도를 수강하면서 데이게임에 대한 개념과 마인드는 정말 많이 바뀌고 배웠습니다. 실제로 적용하면서 이전보다 자신감도 생겼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어느정도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클럽이나 라운지 같은 나이트게임은 전혀 다른 영역이라 가끔 한번씩 도전하게 될 때 마다 너무 막막했고 주로 새장국 엔딩으로 많이 끝났었습니다. 음악은 시끄럽고, 분위기는 빠르게 변하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얽혀 있을 때도 있다보니 리비도에서 배운 것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고민 끝에 ATT가 출시되어 고민도 없이 수강을 하게 되었고 결국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나이트게임을 단순히 기술이 아닌 체계화하여 설명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전 이론충일 때 단편적으로 알던 것들이 별개의 파편이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보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먼저 이해하게 되니 실전에서 당황하는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배운 것을 토대로 실전에 적용해보니 예전처럼 멘트 하나하나를 고민하기보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프레임 등을 신경쓰게 되었고, 여자들의 반응도 이전보다 훨씬 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실전 경험도 훨씬 많이 쌓아가야 하겠지만, 적어도 이제는 막연한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설장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아끼면서 나이트게임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ATT는 완벽한 가치가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가으이와 실전을 통해 하나씩 체화해 나가면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후기를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루 –
리비도를 들었으면 ATT도 들어야 한다.
나도 처음엔 리비도보다 더한 가격으로 인해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실제로 ATT 한 기수는 제끼고 다음 기수에 들었다. 이 정도 가격대의 강의를 양지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지 않은가. 하지만 매번 말한다, 러스트스쿨이 강의에 눌러담은 경험의 양과 질을 생각하면 픽업판에서 이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리비도를 열심히 들었으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거나, 아직 그 느낌이 오지 않았을 수 있다. 계속하다 보면 욕심이 나는 순간이 온다.
리비도를 들으며 낮에 어프로치를 하고, 애프터를 뛰며 자신감을 어느 정도 얻었을 것이다. 낮에 1대1로 진행하는 게임이라 템포를 밤 게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가져가도 반응이 괜찮게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것으로 만족할 수도 있다.
하지만 리비도에서 하던 것 그대로 들고 밤 게임으로 넘어가서 게임을 뛰면 금방 멘탈이 깨질 것이다.
자신에게 다양한 페르소나가 없고 =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캐릭터 변환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시끄럽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데이 게임에서 하듯 의사소통을 시도하면 재미없다/혹은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해 상대가 되묻는 반응이 돌아온다.
이 과정에서 리비도를 통해 얻은 자신감과 바이브는 싹 무너지며 멘탈이 탈탈 털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눈치 빠른 사람은 위 문단에서 읽었을지도 모르겠다. ATT는 나이트 게임에서의 저 반응들과 문제점들을 기막히게 해결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냥 강의가 아니라 훈련이 포함된 프로그램이다.
무료 강의에서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페르소나, 루프, 바이브, 저항 등)은 충분히 해 주니 괜히 후기글 길어지게 적진 않겠다.
‘난 나이트 게임은 필요 없어. 술도 못하고, 시끄럽고, 그 특유의 분위기도 나랑 안 맞고. 데이 게임으로 충분히 여자 만나고 있는데 왜?’ <-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ATT도 들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 주겠다.
ATT는 리비도를 포괄하고 있는 강의이다. 다이어그램 상으로 리비도가 ATT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상식적으로 1은 되는데 2는 안 되는 사람과, 1도 되고 2도 되는 사람 중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에 더 유리한 사람은 누구일까?
나이트 게임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당연히 데이 게임에서도 다양한 경우의 수를 읽고, 다양하고 유연하며 재치있게 대응할 수 있는 법이다.
리비도도 좋은 강의이지만 ATT는 더 좋은 강의이다. 속는 셈 치고 자신에게 투자하여 당신도 몰랐던 당신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겪어보고, 당신의 관계과 세계를 더욱 확장시키는 경험을 해 봤으면 좋겠다.
쿤쿤 (인증된 구매자) –
여자친구가 생겼다. (feat.주도권은 나에게 있다)
그간 갑질 당하는 연애만 해온 나는
이제는 갑질 하는 연애가 되었다.
연애에 있어서 갑과 을이 어디에 있냐고?
나도 한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사랑을 하는데 그런걸 따져? 상대방에게 무엇이든 희생 할 수 있는것이 사랑아냐?”
이런 이상적인 사상은 이전 마지막 연애때 깨졌다.
전 여자친구는 나라는 사람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었고
이후로 만난 여러 여자들은 내 가치가 떨어지면 망설임 없이 떠나갔었다.
이후로 나는 달라지고자 노력했다.
셀프 그루밍, 30대이지만 20대처럼 보인다고 칭찬받는 외모, 남들과 비교되어도 꿀리지 않는 나의 단단함(여러의미로)
이러한 것들은 나에게 큰 무기가 되었고
상대 여자가 이쁘던 못생겼던 동일한(오히려 이쁜여자에게는 더 신나서 바이브가 잘 나오는) 그런 나 자신이 되었다.
LS-ATT를 수강하고 밤게임을 뛰면서 내츄럴과 밤게임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밤게임은 나와 맞지 않아. 술도 못마시는데 밤게임 해봐야 체력만 소비되고 그 텐션과 현장의 분위기, 바이브 등 다 나랑 맞지 않아.’
라는것이 나의 지난날의 생각이었다면 지금은 아니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음악,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 여자들의 시선, 옆 테이블의 남자의 견제…
지금은 나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윙이 못하면 내가 윙을 끌어준다.
윙이 트롤링을 하면 가차없이 윙도 버린다. 차라리 솔로플레이를 하겠다.
이전에는 윙이 끌어줘야하면 할 수 있는 하이에나같은 존재였다면
지금은 그 어떤 여자가 오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뭉쳐진 나 자신을 발견하였다.
무엇보다 LS-ATT 수강 후에 만난 여자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해당 여자들 중 골라서 만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었다.
그 중 한 여자는 나에게 진심이었다.
나는 그 여자를 택하였고, 지금은 진지하게 미래를 그려나가는 중이다.
LS-ATT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바가 모두 다르겠지만,
결과는 무조건 성공적일 것이라고 나는 자신있게 이야기하며
이후 후배(예비)수강생 분들에게 나는 강력하게 추천한다.
긴 시간동안 여자를 못만나던 나는 본 수강 덕택에 5년만에 연애를 시작하였다.
러스트수제자 –
솔직히 강의 강의 듣기 전까지만 해도 반신반의하는 느낌으로 강의를 결제했습니다 어디 가서 말 못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었거든요 근데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진짜 우물 안 개구리였다고 남들 다 웃기는 낮에 웃기는 내 자신의 가치를 낮추면서 하는 개그는 결국 원하는 여자를 침대에 눕힐 수 없다는 걸 ATT 강의를 들으면서 더욱 깨달았습니다 성실하게 강의를 들은 편은 아니라 한 번 더 연장했지만 이미 들은 강의만으로 인생 첫 홈런에 성공해서 만족합니다 저 같은 애매한 포지션의 175 이하의 남자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강촌 –
리비도 수강자로서 도저히 수강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강의여서 큰 고민 없이 수강하게 되었다.
남자로 한 생을 살며 젊은 시절 누릴 수 있는 이성관계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중에서도 나이트게임에 특화된, 즉석에서 이루어지는 게임들에 대해 리비도 강의의 결과를 토대로 역시 나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었다.
수강 후에는 역시나 대만족이다. 러스트스쿨의 특장점이 이해하기 쉬운 단계별 게임지도는 훌륭했다. 어느장소에서나 또 아무것도 모르는 윙과 함께라도 충분히 재밌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주변환경때문에 예전처럼 구장으로 자주 나갈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기회가 생겼을 때 지인과 함께하곤하는데 충분히 게임의 열기를 올릴 수 있으며 결과가 좋아 이강의 이름이 원샷원킬 같은 이름이라도 좋다고 생각했다 ..ㅋ
심적인 부분도 큰데 관계를 어떻게 형성할건지 괜히 추후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지라는 걱정도 놓게된 것이 꽤나 큰 도움이다. 쓸데 없이 감정적 요소를 많이 만들어내지 않고 노는 것이 가능해졌다.
앞으로도 리비도와 더불어 ATT의 지식은 평생 가지고가면서 아직은 젊은 지금을 기회가 될 때마다 지인과 함께 또 지인도 많이 알려주며 좋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이 강의는 나같은 원래 텐션이 별로 높지 않았던 사람, 재미없는 스타일에 초반단계를 올리지 못하고 맨날 말아먹었던 경험이 있는사람, 이러한 것을 단시간에 개선해 많고 다양한 이성경험을 만들고 장기적으로도 좋은 사람을 옆에두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강의를 수강하기 전(리비도 포함) 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기본적인 센스 자체가 다르고 집착하는 모습이 사라졌으며 상황과 감정을 읽는 능력자체가 달라졌다.
어려움이 있을까봐 고민이라면 역시나 ATT도 훈련을하며 계속 나를 바꿔가는 과정이기때문에 오랜시간 들이지 않고 몇번 정도의 반복으로 충분히 변화가 가능할거라 확신한다. 밤 게임은 자신과 맞지 않으니까라고 합리화해버리지 말고 조금이라도 빨리 자신을 바꿔 진짜 남자로서의 삶을 러스트스쿨에 온 모두가 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과거에 극 공대 찐따남 느낌을 탈피해 어느장소를 가더라도 주변에서 받는 리액션 자체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체감한다. 수강하는 모든 분들 이성관계에서의 자유도 얻고 삶자체가 긍정적으로 계속 선순환 해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랍니다!
Jay –
내가 이 강의를 듣게 된 이유는 예쁘고 수준 높은 여자들을 잘 꼬시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자를 아예 못 사귀었던 건 아니지만, 나는 내 눈높이에 맞는 여자를 만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클럽이나 여행지, 번화가 술집 등에서 마주치는 매력적인 여자를 확실하게 유혹하고 싶었다. 내 인생에서 여자 문제를 정복하는게 내게 큰 과제라는 걸 오랫동안 느끼던 중에, 리비도에 이어 나이트게임까지 완강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여자들을 내 품에 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경험들이 계속 쌓여가며, 이전과는 다른 남자로 살아가게 되었다. 나이트게임을 수강하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보면 꽤 많이 올라왔다는 걸 정말 많이 느낀다. 리비도를 듣고 훈련하며 뭔가 달라짐을 느끼고 있는 분이라면, 아예 나이트게임까지 수강하며 끝까지 가보길 바란다.
이 강의는 주로 루디님의 스킬 강의와 훈련, 해커님의 사전 강의로 이루어져있다. 시간표를 보면 알겠지만 분량이 꽤 많고, 익혀야할 것도 많다. 그걸 다 머릿속에 넣을 생각을 하기보다는, 몇 개씩 듣고 클럽에 가서 써먹어보는게 훨씬 나았다. 여기서는 단지 강의만 듣는게 아니라 수강생들과도 함께 게임을 뛸 기회가 주어진다. 나는 훌륭한 윙들도 몇몇 만나게 되었는데, 함께 뛰는 전우로서 서로 피드백도 주고받으며 너무 든든했다. 클럽 게임을 꽤 열심히 해본 사람이라면, 좋은 윙을 만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당신이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는 남자라면, 예쁘고 현명한 여자들을 만나 남자로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싶다면, 돈이 아깝지 않을 거라고 장담한다. 특히 새장국을 많이 먹어봤다면, 클럽이나 야장, 풀파티에 가서 뭘 해야할지 몰라 꿀먹은 벙어리로 있었다면, 더 고민하지 말고 그냥 듣길 권한다.
나이트게임을 뛰어보면 (여자도 여자지만) 정말 다양한 남자들을 마주치게 된다. 내가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 클럽 게임을 뛰었을 때는, 그들 모두가 내 경쟁자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인지 클럽에 가면 늘 마음 한켠에 위축되는 감이 있었고, 정말 어쩌다가 운이 좋아서 괜찮은 여자와 접촉하는 것 외에 이렇다할 성과가 없었다.
그러나 이 강의를 계속 듣고 실천하다보면, 그들 대부분이 당신보다 아래라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서투르고, 서두르며, 지나치게 들떠있거나 지나치게 다운되어있다. 그건 그들이 나이트게임을 어떻게 이끌어가야하는지 전략조차 없거나, 가진 전략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미친 텐션으로 밀거나 무게만 잡거나 어쨌든 원툴)이다. 어쩌다 가치 높은 여자들이 관심을 갖게 되더라도, 곧 이 남자가 가진 매력이 하나밖에 없다는 걸 알고는 떠나게 된다.
이 강의는 당신이 단계별로 해야할 액션과 보여줘야할 바이브, 체크사항들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당신이 나이트게임에서 만나게될 여러 상황들과 여자들을 어떤 기준으로 대하고 살펴야 할지도 꼼꼼하게 보여준다. 예시 영상들도 많으니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수강을 하기 전까지 나는 클럽에 가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이대거나 광질을 하며 관심을 끌거나, 아니면 (정 반대로) 무게만 잡는 녀석이었다. 아직 그런 나쁜 습관이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지만, 이제는 ‘이런 여자한테는 어떻게 네그를 치는게 좋을까?’ 같은 생각들을 하면서 여자들과 소통한다. 그러다보니 ‘섹스’ 생각만 하며 달라붙는 녀석들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일상에서도 여자들과의 소통에서 훨씬 여유가 생겼다. 최근까지 괜찮은 여자와 연애를 했었고, 처음 만나는 여자와도 아름다운 밤을 갖는 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잘 안되던 것들, 막연하고 두렵게 느꼈던 것들을 하나하나 깨우쳐가니 자신감도 많이 붙고 삶의 재미가 늘어났다. 이 정도면 이 강의를 수강하기 전의 나로부터 꽤 많은 걸 얻었다고 생각한다. 자, 당신이 뭘 고민하고 있든 이 강의를 수강해서 얻을 것들에 비해서는 작은 문제일 것이다. 화이팅!
ATT후기 –
1.ATT를 들으면서 좋은이유
ATT를 들으면서 구조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ATT는 단순한 연애강의가 아니라 여자관계에서
자유로와 지는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관계는 남자가 반드시 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단계별로 이너게임 캐릭터 등등 여자출력이 잘
나오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볼라고요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는 강의 같습니다
이늄 –
그냥 두서없이 써볼게요
전 일단 노는 것도 잘 못하고 막막했어요 여자는 만나고 싶었고 밤에 나가서 놀고는 싶었어요
att 무료강의를 우연히 듣고 그날 바로 나이트에 나갔습니다
거의 8년 만에 밤에 놀러간 것이어서 걱정이 많이 되긴했지만
“아 저렇게 놀면 되는거구나?” 생각과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생겨 무모하지만 나이트클럽에 가서 양주테이블 혼자 잡았습니다
결과는 물론 새장국이었어요
근데 이 경험이 추후 혼자 나이트 게임을 뛰는 원동력,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재밌게 노는 중이에요
지금은 퍼포먼스가 확실히 과거보단 많이 올라서 실력향상이 체감됩니다
이론적으로 피드백이 되다보니 이래서 이랬구나 그러니 다음엔 이렇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니 실력이 오르는게 느껴집니다
아직 잘 못하지만 그냥 나가면 말 걸어서 오픈하고 오픈할 때도 이너게임이 덤덤하고 별로 떨리지도 않습니다.
테이블데려오면 재밌게 놀고 나이트로드 혹은 포차에서 옆테이블 말걸기 등등 전부다 이너게임이 잡힌 느낌이에요
지금은 여자 출력도 잘 나오구요
그래서 데이게임이나 양지에선 오히려 출력을 많이 맞춰야 한다는 걸 느껴요
그냥 이 정도 급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이라는 자신감이 지금은 생긴상태입니다
그래서 얘가 날 밀어낸다면 밀어내기도 힘들겠지만 너가 아쉬운거지 내가 아쉬운걸까? 다른 애 오픈해서 또 꼬실 수 있는 자신감이 있으니 연연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확실히 과거보다 실력이 오르니 자신감이 생겼고 그 원천이 되는 강의가 att였어요
밤겜이 어려운 사람이나 나가서 놀고는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수강하는 것 추천드려요
그리고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내용은
어떤 멘트, 행동, 바이브, 스킬(루프), 칼리툴, 스피드게임, 나이트게임을 관통하는 핵심개념 등을 알려줍니다 (그 외에도 정말 많습니다..)
내가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안다면 무슨 행동을 해야하는지 당연히 알 수 있겠죠
이걸 짧은 시간내에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현존하는 강의 중 아마 att가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감히 말해봅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준 –
20대에 결혼하여 30대에 이혼을 했고 여자는 쭈욱 만나 왔으나 만날때마다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여자를 만나는데는 사실 큰 문제는 없었지만 고HB만 만나면 쫄게 되고 그래서 위축되고 자신감이 없어지다가
문득 유튭을 보다가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머리속으로만 그리고 동물적으로만 느끼고 행동했던것이
“저항” 이라는 개념이 었으며 카키 캐릭터 등등 그냥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것들을 확실하게 해주니까 고HB를 만나도 쫄지 않고
자신감 있게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결과도 나오구요
비싼 듯하지만 충분히 값어치는 있는 강의 입니다
민준 –
저는 42살 돌싱남입니다
사실 결혼을 20대시절에 일찍했었고 이혼한후로도 여자를 새로만나는데 문제는 별로 없었지만
순간순간 막혀서 헤메이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랄까
원래도 말빨은 뒤지지 않았었으나 내가 어렴풋이 하고 있던게 저항이라는 개념이었으며 카키캐릭터 등등
그냥 본능적으로 느끼고 행동했던 것에 개념정리 플러스 좀더 날개를 단 느낌이랄까
비싼만큼 값어치는 하는 것 같습니다
초고수 –
처음엔 클럽에서 여자를 잘 꼬시는법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들었는데, 이건 단순한 픽업강의가 아니였습니다.
att는 나이트게임이라는 공간을 통해 진짜 자신감과 존재감을 체화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저는 평소에는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지만 막상 매력적이고 10 of 10인 여자 앞에 서면 머리가 하얘지고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던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이강의를 들으면서 제일 크게 변한건 여자를 대하는 태도 보다 나자신을 대하는 태도 였습니다.
이강의를 들으면서 수없이 클럽에 가서 연습했고 지금도 완벽하진 못하지만 이제는 시도를 해보며 과정자체를 즐기며 10의 여자앞에서도 재밌게 그들과 대화를 하고 즐깁니다.
특히 도움이 됐던 부분
-클럽게임의 본질은 분위기를 주도하는 에너지다 라는 말이 정말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말을 잘하거나 옷을 잘입는게 아니라 공간을 장악하고 여유를 뿜는 남자의 마인드를 배우게 됐어요.
-바이브 파트에서 배운 내용 덕분에 이제는 클럽에서 여자를 만나도 긴장하지 않고 오히려 분위기를 리드하게 됐습니다.
주변친구들이 요즘 넌 뭔가 다르다 라고 말할 정도로요.
-또 내추럴 게임과 나이트 루프 파트에서 단계별 접근법 과 감정흐름을 읽는방법을 배우면서 단순히 꼬신다가 아니라 상대를 진심으로 끌어당기고 나를 중심으로 관계를 만들어가는법을 알게 됐습니다.
이제는 예쁜여자들에게 접근을하고 까이는것을 두려워하지않으며 그들과 재밌게 대화하고 소통하는법을 알게됐어요.
강의를 듣고 나서 달라진점
-att이후 저는 더이상 여자를 얻어야하는대상으로 보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중심이 된 상태에서 내 에너지에 이끌려 들어오게 만드는 남자가 됐습니다.
그 덕분에 클럽에서든, 일상에서든 여자를 만날 때 더 자연스럽고, 자신감이 넘치는 나를 느낍니다.
솔직히 말하면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여자들이 이제는 먼저 다가오는 경험도 했습니다.
이런사람에게 추천합니다.
-클럽 파티 혹은 밤의 공간에서 여자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사람
-어떻게 말을걸지? 보다 내 존재감으로 이끌고 싶다는 사람
-단순한 기술보다도 남자의 마인드 에너지 프레임을 키우고 싶은사람
att는 그런 사람에게 완벽한 강의 입니다.
여자를 쫓는게 아니라, 여자가 나를 쫓게 만드는 법 그걸 진짜로 체험하게 해준 강의였어요.
pb2 –
리비도를 듣고, 경험도 쌓이고 자신감이 생겨 나이트 게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리비도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생활을 했습니다.
리비도만 알고 리비도만 수강했을때는 그게 제가 아는 전부여서 그러지 않았나 싶네요.
이후에 ATT가 생기고 난 이후
‘에이 리비도로도 잘 했는데 ATT가 필요할까?’
이런 생각으로 ATT를 수강하지는 않았습니다.
ATT 1기, 2기 등등 소식을 들었지만 패스를 하다가, 언제 한 번 ATT 체험 강의를 들었습니다.
3개의 강의로 이어지는 강의였는데
‘섹시한 남자’ 라는 키워드가 마음을 관통했습니다.
ATT로 듣고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
알고 있던 리비도 지식에 ATT 지식을 접하니 안보이던 차원의 그림이 보였습니다.
리비도만 활용해서 나이트게임을 수행했을땐
‘아 시발 안되네? 그냥 다른 여자 찾자.’
ATT를 들으면서 느꼈던 것은
‘아~ 이전에 안됐을 땐 이래서 안되었었구나.’
이런 느낌을 받으며 제가 겪었던 경험들이 마치
방정식 속 미지수의 정체를 알게되는 것 같았습니다.
나이트게임에서 만나는 여자에 대한 출력이 높아진 건 당연하지만
친구, 지인 등 만나 대화했을때도 제 모습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ATT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얻은 지식, 수행한 훈련들이 제 것이 되어가며
여자와 놀 때 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만날 때, 사회생활을 할 때도 확실히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재밌다며 저를 찾기 시작했고, 일을 하는 일터에서도 중요한 일이 생겼다며 저를 더 많이 찾게 되었습니다.
일이든 여자든 더 많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확실한 성과를 얻었으며
얻은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른 기회를 창출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졌습니다.
리비도를 들었을때도 사람이 달라보인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ATT를 들었을때도 사람이 달라보인다는 소리를 또 들으니 기분이 참 좋았네요.
리비도, ATT, 가치관과 훈련 프로그램, 이를 활용하며 얻은 경험은 이제 제게는
정말 값진 자산이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샤인머스캣 –
안녕하세요. ATT 1기 샤인머스켓입니다!
처음 이 프로그램을 신청했을 때, 정말 간절했었습니다
한번 쯤 제대로 부딪쳐도 보고싶었고, 던져도 보고 싶었었죠.
지금와서 말하지만, 사실 모든 커리큘럼을 제대로 소화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들이 많이 겹치며 참여에 제약이 생겼고, 생각만큼 현장에서 뛰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ATT를 듣겠다고 결심한 그 순간부터 제 시야와 삶의 태도는 분명 변화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전의 저는 ‘왜 나는 안되지?’라는 물음에만 갇혔고, 늘 남 탓과 환경 탓만 해댔었죠
하지만 ATT를 시작하고 스스로를 던져보니 행동해야 무슨일이든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클럽 실전6회를 다 못 채워서 너무 아쉽지만 그 짧은 경험만으로도 ‘내가 변화할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단순 이론이나 유튜브 영상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경험들이였죠
과거에 대한 아쉬움은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끝까지 클럽을 가지 못한 아쉬움 , 같은 기수들과 더 깊게 나누지 못
한 아쉬움도 분명 있죠
하지만 인생을 흔들었던 트리거는 분명 ATT였다는 것 그것은 분명했습니다.
저에겐 이제 완주보다 더 중요한 건 시작할 용기이며 그 한번의 용기가 서서히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안 이상
앞으로도 그 변화는 계속 될겁니다.
ATT를 통해 제대로 부딪쳐서 날아가는 분들, 함께했던 기수분들 그리고 이 모든걸 깨닫게 만들어준 루디님과 러스
트해커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규성 –
리비도를 인상깊게 듣고 해커님과 루디님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ATT도 큰 고민없이 수강하여 들었습니다.
역시나 리비도때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구조를 보여주고 각각에 맞는 훈련들을 프로그램화 해 놓아서 실제로 무술을 체득하듯이
몸에 익힐 수 있는 방식이라 좋았습니다.
일단 아무리 경험을해도 생각을 깊게 하지않고 그냥 경험만 한다면 결코 알기 힘든 전체적인 개념과 구조들을 총체적으로 알려주고
보여주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만 머리속에 입력시켜도 전반적인 이해도나 실력 향상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실력자들의 통찰인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구조를 앎으로써 알게되는 부분들과 그 각각의 파트에서 필요한 훈련들을 잘 마련해 두셔서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되어 아주 좋았습니다.
언제나 한 사람의 경험에서 나오는 깊은 통찰에는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가 없다면 더 쉽게 갈길을 돌아가야 할테니까요.
좋은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랫풀다운 –
“왜 나는 내가 원하는 여자 앞에서는
작아지는 걸까?”
“여자랑 섹스하고 싶은데,
왜 내겐 그런 기회조차 없을까?”
“내가 이쁜 여자를 꼬실 때
뭘 잘못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는데,
대체 뭐부터 고쳐야 하지?”
혹시 이 세 가지 고민, 당신도 해본 적 있지 않나?
내가 바로 그랬다.
하지만 나는 이 강의를 통해,
‘왜 안 되는지’를 완벽히 이해하게 됐고,
그 이후로 내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먼저, 지금 나는 어떻게 여자를 만나고 있을까?
예전의 나는 ‘소개팅 앱’에 들어가도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었다.
팔로워 몇 백 명짜리 여자에게조차
읽씹당하는 건 일상이었고,
길거리에서 예쁜 여자를 보면
심장이 터질 것 같아 말도 못 붙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게 자랑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사실 나는 아직 만족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 목표는 그라비아 모델과의 LTR,
그리고 클럽에서
상위권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예전의 나였다면,
지금 내가 누리는 모든 건 상상도 못했을 거다.
그 출발점이 바로 이 강의였다.
1. 여자는 ‘공략’의 대상이 아니라, ‘해석’의 대상이었다
내가 수강한 ATT 인강은
단순히 픽업 기술을 가르치지 않는다.
이건 거의 심리학+전략+남녀 사회학의
교차점 있는 훈련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남자들의 사고방식에 맞춰서
여자를 뜯어보는 일종의 번역 방법이었다.
한 마디로 말해,
그녀들의 본능과 기대 시나리오를
전부 구조화해 설명한다.
그걸 배운 순간 깨달았다.
그동안 내가 잘못한 건,
여자를 모른 채 본능에만 매달렸던 점이라는 걸..
2. 나는 찐따였다.
헬스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었다
과거의 나는 몸만 키웠다.
마치 근육이 많으면
여자가 알아서 다가올 거라고 착각했다.
근데 예쁜 여자는 절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이 선택하고 싶은 남자에게만 움직인다.
그 기준은 외모나 스펙이 아니라
‘감정 자극 능력’과 ‘프레임의 주도권’이었다.
그걸 난 몰랐고,
그래서 계속 찐따로 살 수밖에 없었다.
3. 여자에 대한 해석 방법을 얻게되다
ATT 강의를 통해 내가 얻게 된 건,
여자를 해석하는 방법이었다.
1.“왜 저 여자가 내 카톡에 반응이 없지?”
그건 내가 감정을 자극하지 못해서였다.
2.“왜 나는 그녀들에게 어장일 뿐이지?”
그건 프레임싸움에서 졌기 때문이다
3.“왜 소개팅 앱에서 나는 매칭이 안 될까?”
타겟과 프레임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쁘고 잘난 여자들도 결국은
기대되는 ‘감정 게임’을 주도하는 남자에게
끌릴 수밖에 없다.
그 법칙을 이해한 순간,
나도 그 게임의 ‘플레이어’가 될 수 있었다.
4. 아직 난 부족하다.
그래서 계속 도전할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아직 난 클럽게임에선 찐따다.
딱 1번 가봤고, 말도 제대로 못 했다.
‘메이드 게임’은 아직 도전조차 못 했다.
그리고 그라비아 모델과 사귄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톡에 매주 수십 명의 여자들이 연락을 보내오고
나는 누군가와 섹스 못할 걱정을 하지 않게 됐다.
예전엔 상상도 못할 일이 지금은 현실이 된 거다.
5. 나의 인생을 바꾼 두 사람
– 루디와 러스트해커
이건 꼭 말하고 싶다.
“전혀 다른 자아가,
다른 자아를 바꾼다는 건 기적이다.”
그리고 그 기적을 이뤄낸 두 사람,
루디와 러스트해커.
나는 그들의 강의를 통해
내 인생의 기초 인프라 자체가 바뀌었다.
여자를 대하는 태도, 인간관계의 본질,
감정 설계의 기술, 모든 게 달라졌다.
가격은 그냥 보면 비싸다. 300~400만 원.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이건 내가 투자한 가장 값진 교육비였다.
그렇다. 이건 소비가 아니라 투자였다.
그것도 엄청나게 우량주였다.
왜냐하면 나는 이걸 통해,
이제 나는 다짐한다
나는 앞으로도 클럽게임, 관계형 메이드 게임, 그리고 상위권 여자들과의 관계 구축에 계속 도전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루디님, 러스트해커님과 직접 협업하고 싶다.
그들이 어떤 일을 하든, 실패하더라도 그들과 함께하는 건 내 인생의 또 다른 성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보는 당신도 만약
지금이 당신이 바뀔 타이밍일 수 있다.
망설이지 말고, 먼저 배우고,
그리고 반드시 ‘실행’하라.
그때부터 당신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실버 –
안녕하세요. ATT 수강자 입니다. ATT 수강 조건이 리비도 수강생인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히 리비도 대비 나이트게임에 확실하게 특화된 강의었습니다. 리비도를 들으면서 나름 여자 관계에 많은 발전이 많았었는데 (ex 오빠 여자 많을거 같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은 것 같네요), ATT는 확실히 예전에 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사람의 풍기는 바이브 자체를 바꿔줄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 부랴부랴 급하게 1.5회독을 하게 되었는데, 먼저 ATT를 결제하기 망설이는 대부분의 저 같은 지식학자님들.. 물론 지식학자가 절대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이 강의 외에 다른 나이트게임 강의는 들으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시간이 대략 30~35 시간입니다. 지식학자들은 아시겠지만 다른 강의는 이렇게 체계적이고 이렇게 길고 집중력 있게 저희가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지 못합니다. 거기에 ATT는 이론만 무조건 때려 박는게 아닌 리비도 처럼 훈련을 곁들인 강의로 설계되어 더 할 나위 없이 완벽합니다. 다만, 강의의 완성은 본인의 의지와 실천력에 따라 달린 것은 당연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저도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현실에 치이다보니 주변 여자로 만족하면서 게을러져있었습니다. 이번 정주행을 통해 필드에 나가보도록 노력하고 추가 후기 작성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킹피곤 –
그동안 여자를 모르고 살아온 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갈망하던 정도에 비하면 성에 안차게 만나온 사람입니다.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지만 타고난 소심함을 극복못하고 나한테 다가오는 비교적 등급이 낮은 여자만 만났었죠.. 참으로 수동적이었고 제 자신이 마음에 안들어서 항상 바꾸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바꿔야 할 지 몰랐습니다. 어떤 일이든 이론을 배우고 실전연습을 많이하면 느는 건 진리인데, 여자 관계만큼은 어떻게 뭘 배우고 어떻게 많이 만날 수 있는지 몰라서 답답했어요. 나름대로 연애서적도 보고, 해외 PUA의 번역 서적도 봤지만, 이걸 어떻게 적용하고 연습해야 하는지는 전혀 감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픽업학자의 길을 걷게 되었죠. 지식을 갈망하지만 행할 자신은 없는 찐따였습니다.
러스트 해커님의 유투브도 자주 봤었어요. 내용과 딕션이 좋아서 들으면서 헬스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강의를 런칭하는 걸 알고 그 비싼 비용에 고민하다 몇 번의 차수를 보내고 결국 안 지르면 더 후회하겠다는 확신이 들어 리비도를 질렀습니다.
데이게임을 뛰진 않았지만 소셜에선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난 지 세번 만(사적으로는 처음)에 모텔에는 데려갔으니까요. 이 건은 제가 잘했다기 보다 상대가 저한테 호감이 많았기 때문에 잘 된거였고, 그래도 그동안 저한테 호감이 있던 여자를 많이 놓친 시절에 비해선 한단계 발전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번 불붙은 갈망은 꺼지지 않아서 ATT까지 지르게 되었고 이때는 망설임은 없었습니다.
ATT는 제대로 수강하고 연습하고 함께 동지들과 뭉칠 여유가 없어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회사 내 인사이동으로 빡신 부서에 오게되었고, 평일엔 항상 초과근무를 하고 주말도 일하는 적이 많았으니까요.
ATT 초반에는 이런 제 사정 때문에 수강을 취소할까도 고민했었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들을 강의라 멤버십을 유지하고 틈날 때 간간이 들었습니다. 단톡방과 모임에는 참석을 못했지만 강의만 들어도 깨닫는 게 많았습니다.
다음에 언젠가 제 사정이 나아지면 배운 걸 꼭 실행하고 싶습니다. 더 늙기 전에 말입니다..
주구오 –
처음 수강을 하게된 계기는 리비도 프로그램에서 핵심의도의 개념을 듣고 였습니다. 군사학에 나오는 지휘관의 의도라는 개념을 픽업에 적용시킨 다는 건 경험이 많고 그만큼 열정도 있지 않으면 그런 개념들을 찾고 픽업에 연결시켜 적용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이트게임에서는 어떤 새로운 개념을 접목시켜 놓았을까라는 궁금증 떄문에 듣게 되었네요. 그런 궁금증이 클럽에서 런을 치겠다는 생각보다 선택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리비도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왔다면 목차 중에 가장 궁금해 할 것은 내용은 아무래도 내추럴 게임과 관계형 게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거는 알려주는데가 없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후기를 쓰며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관계형 게임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다대다 상황에서 관계를 활용하여 어떻게 게임을 풀어나갈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줍니다. 다대다 상황이다 보니 이를 활용하는 경우는 보통 게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보조적인 수단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미시적 관점에서 분석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난해해지기에 분석 안 하느니만 못하게 오해가 생겨서 체계화시켜서 가르치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걸 LS-ATT에서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상황에 따라 관계의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상설해 게임의 구도를 보고 주도적으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역시 강사로서 수준이 하늘에 닿아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추럴게임은 내추럴 흔히말하는 배우지 않고 잘하는 사람들의 방식을 가져와 나쁜점은 뺴고 좋은 점을 픽업이론과 접목시켜 나이트게임을 간소화해서 빠른 홈런을 목적으로 만든 파트인데요. 처음에 클럽에 갔을 적에 상상 이상으로 큰 음악소리에 대화도 잘안 통하고 여자들 회전도 빨라서 정신이 참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내추럴 게임도 나오기 전이라서 나와있는 강의를 수강하고 갔는데 어떤 내용을 지금 상황에 적용해야하는지 전혀 갈피를 못잡는 상태였지요. 내추럴게임을 듣고나서는 여자한테 접근하고 거절당하더라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아니까 주춤거리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거절에 상처를 안 받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래도 연연할 필요는 없다는 걸 알기에 캐릭터에 집중해서 이전보다는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다른 픽업강사라는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얘기를 하고 고전 픽업이론과 접목시키지만 기술적인 설명이나 책에 나온 내용을 앝은 수준으로 예를 들면서 좋은 바이브를 듣고 멘트를 알려주는데에 그칩니다. 물론 들으면 도움되고 아예 못하는 설명은 아니지만 LS-ATT를 듣고 나면 실전 경험이 부족하거나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밖에 설명 못한 것이 아니라 그냥 멍청해서 그랬던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LS-ATT와 다른 픽업강의는 완성도 면에서 극심한 차이를 보입니다. 이해하기에도 실전에 적용하기에도 빠짐없이 설명해 놓았다는 것이 느껴져 이 이상 강의에 내용을 추가한다해도 그건 나이트게임과 실질적으로 연관된 내용이라기 보단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별개의 내용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픽업이론을 종합하고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게 느껴집니다.
LS-ATT를 수강하고 나이트게임을 경험하면서 내가 변하지 못한 건 정말로 그것이 어려워서라기 보단 내가 그다지 변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아서이지 않았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외부의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미묘한 느낌을 어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자율성이라고 해야 할까요. 꽉 막히지 않은 그런 세상이 있음을 경험했따고 해야 할까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즐기며 살고 있고 그러면서도 갖가지 고민을 안고 있고 마냥 불량한 것 같다가도 어떤면에서는 나보다 어른인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그러네요. 인간은 기계가 아니고 세상은 컴퓨터 속이 아니라서 이해관계가 맞으면 생각보다 쉽게 마음을 열기도하고 오기로 부딪치다가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것보다 오히려 그걸 매력으로 보기도 하고 그런 것 같네요. 지금은 꽃가루 알러지때문에 몸도 안좋고 피부도 뒤집어져서 뭘하기 싫은 상태이지만(지금도 노트북 옆에 코푼 휴지가 쌓여있습니다 ㅠ) 그떄는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LS-ATT떄문이라기 보단 그냥 너무 단조로운 인생을 살아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마지막 보너스강의에서 러스트해커님의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는 제 생각과 꽤 겹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놀랐습니다. 마인드적인 내용이 궁금해지는 생각이었네요.
초보적 감상의 후기지만 솔직하게 느끼고 변한 감상을 적어보았습니다.
다른 즐거운 것들도 많지만 그 중에서 나이트게임에서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다면 LS-ATT는 꽤나 좋은 선택일 것같습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
하루키 –
우선 이렇게 수준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러스트스쿨을 기획하고 영상을 제작해 준 러스트해커님, 루디님(+편집자님)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ATT는 리비도를 들은 분들만 접근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강의의 질이나 기획에 대한 노고 등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ATT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일상에서 경험하기 힘든 여자들의 좆같은 반응들을 시뮬레이션하고 훈련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시대는 늘 소수의 알파가 다수의 베타들을 직간접적으로 지배하며 살아왔고 요즘 시대는 베타 양성을 위한 범죄 처벌 시스템 등이 더욱 고도화되어 여기에 길들여지는 부분과, 범사회성을 위한 대인 관계 등에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기에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나, 저마다 적당한 사회적 위치에 도달하면 여자 혹은 사람들의 좆같은 반응(무시, 하대, 지랄 등)을 경험할 일이 거의 없어집니다.
보통은 나이트게임을 뛰어야 그나마 술기운 혹은 성적 충동 등으로 무장해제된 야생을 일부 체험할 수 있게 되죠.
이러한 경험을 하지 않으면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사고회로가 고장나는 건 자명합니다.
우리는 각자의 자원(시간, 금전 등) 사정으로 나이트게임을 생각보다 많이 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직접 게임을 뛰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는 경험의 영역들을 정말 많은 고민과 노력으로 풀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개인적으로는 리비도를 접하고, LS-ATT를 듣는 동안 자산의 급격한 상승을 이뤄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더 성장할 모습이 기대됩니다.
이도현 –
여성하고 대화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편하고 재미있게 대화할 수 있는지 잘 몰랐었던 사람 입니다.
ATT 강의를 들으면서 제 일과 업무로 인해서 나이트게임을 뛰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키워드 연상 훈련을 통해서 제 주변 여성들과 장난치면서 재미나게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러스트 해겨 님에게 처음 메일을 보낼 때도 리비도 프로그램과 ATT 게임의 차이점이 물어보았었고 그 중 저에게 가장와 닿았던게 장난과 재미있는 이었습니다.
그라고 이야기 해주신 부분을 키워드 연상 훈련을 통해서 익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진지하고 무뚝뚝하게 살아왔던 저에게 어렸을 때 관계의 두려움이 없을 때 있었던 능글맞고 능청스럽고 한 모습을 되찾게 해주았습니다.
ATT 와 리비도 프로그램 둘다 신청해서 영상보고 노트 정리하고 하느라 과제를 제출하지는 못했지만 러스트해커님과 루디님 덕분에 여성과의 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나가고 있습니다.
본질적인 부분들을 정말 잘 집어 주셔서 남자로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 구나 그라고 여성과의 관계 경험을 통해서 정말 그렇구나 라고 느끼니 저절로 주변여성 뿐만 아니라 관계에서도 자기중심을 지키며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자가 쌓아 온 것에 따라서 ATT 프로그램을 통해 가져가는 것이 다를 것 입니다.
지금 저에게 필요했던 부분을 제가 채울 수 있었던 것처람 ATT 를 수강하시는 모든 분들이 각자 필요한 부분을 가져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녀 모든관계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채울 수 있어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brioche –
리비도 과정을 듣고 나서 더 깊은 내용의 배움을 갈망하던 차에 ATT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을 핑계로 컨디션 관리를 제대로 못한 것인지 건강에 꽤나 빨간불이 크게 들어와 현재도
치료에 전념하느라 고생 중입니다. 실전 참여는 물론 커뮤니티 활동까지 전혀 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아직 남아있습니다.
다른 수강생 분들의 활동 소식을 볼 때 마다 더욱 아쉬웠고 이론만 남은 채 올해는 제 몸을 살피는데 전념을 쏟을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TT의 강의의 가치는 들을수록 진심으로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 실습 기회가 제한 되었음에도 ATT의 체계적인 교육 방식은 이론만으로도 기존에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던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사라지고
매 강의는 마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생생한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어 직접 경험하지 못한 부분도 머릿속에서 나마 완벽히 그려보고 시뮬레이션이
될 정도였습니다. 리비도를 들으신 분들이나 무료 강의를 체험 하신 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러스트 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기술 전수가 아닌 근본적인 원리를 추상적인 레벨이 아닌 실전적 방식으로 이해하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이런 토대가 있었기에 다른 여러 픽업 강의들과 비교해봐도 개념적 접근 방식에서 단연 늘 독보적이라 생각합니다.
강의 영상을 반복해서 보며 내용을 이해하려 노력했고 일상 대화나 커뮤니케이션에서 기법들을 적용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이것만으로도 대화 방식과 관계 형성에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다는 것에 나름의 만족감과 자신감을 느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ATT과정이 나이트 게임의 특화돼 있다지만 일상 생활의 자신감과 더불어 학습한 의사 소통 기술들과 심리학적 통찰력은
업무효율과 인간관계 전반에 걸쳐 매우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높은 강의비를 고려하면 건강 문제로 100% 활용하지 못한 것이 현재도 너무 매우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얻게된 통찰력과 지식은 분명 매우 큰 가치가 있었습니다. 이번 년도에는 건강 회복에 집중하면서
언젠가 제대로 실전에 적용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TT의 모든 파격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얻은 것들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에게 삶과 여자와 게임을 바라보는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장착시켜 주었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양질의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록 온전히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ATT의 가치를 알기에 건강이 회복되면 다시 도전하고 싶습니다.
백호 –
ATT가 런칭이 되었을 때 리비도 강의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ATT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인 저항 강의를 듣고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도 방대하면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혼자서도 훈련도 할 수 있고 숙지를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꼭 픽업 뿐만 아니라 사회적 지능등 실생활 에서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기술과 이론만 나열해 놓은 것이 아닌 이론의 배경, 이 시점에 왜 효과적인가 등등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도 자세하게 기술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론은 리비도와 ATT만 반복 숙달할 예정 입니다.
적지 않은 비용 이었지만 경험을 사고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던 점에서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픽업 뿐만 아니라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께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수현 –
사실 엄청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마법같은 비기를 기대하기보다는 호기심과
‘나이트겜에 플로우라는게 특별히 존재할수있나? 그런시끄러운공간에서??’
이런 생각으로 수강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상당히 만족해서 att이후로 리비도를 수강하게되었습니다.
보통은 리비도를 먼저 듣고att를 한다고하는데
그만큼 만족스러웠다는것이겠지요
내용을 상세히 적기는 힘들지만
5단계의 큰 구조와 단계별 목표와 큰 틀의 플로우의 개념을 박고 진행하니
내가 당장 현실적으로 할수있는 한계와 노력을 어디에 집중해야하는지 깨닫게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트게임의 큰틀과 세부적인 디테일을 얻는것에 목적을 갖고 들으신다면 후회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알파문고 –
저는 인간관계가 조금 약하기도 하고, 사람대하는 것을 조금 힘들어하다보니 여자를 만나는 것 또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가뭄에 콩나듯이 먼저 다가와주는 여성 조차도, 제 말투나 행동에 먼저 떠나버리는 경우가 많았을 정도니까요.
그래서 자신감이 없었는데, 차라리 클럽은 서로 모르는 상태고 술취한 상태라, ATT 강의에서 나온 기술대로만 하면 어느정도 먹히니깐 여자데리고 나오기도 하고 나이트게임하면서 스킨십이나 말빨도 많이 느는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ATT 강의는 저에게 정말 고마운 강의입니다. 왜냐하면 ATT 강의 자체가 성공한 픽업 기술들을 핵심만 요약해서 정리해놓은 강의이기 때문입니다. 픽업 1세대, 2세대를 지나오면서 점점 업그레이드 되가는것 처럼, ATT강의가 정말 트렌디하고 픽업에 있어 중요한 부분과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정리해놓은 강의라서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모든 픽업러들에게 좋은 2025년이 되길 바랍니다.
stoic –
만약 본인이 키, 외모, 말빨 등이 떨어지면 여자를 다루는 능력으로 종합점수를 높이면 됩니다
그걸 최대치로 끌어올릴려면 리비도와 ATT가 필수일겁니다
리비도에서도 여자를 다루는 능력(매력중 하나)을 대부분 배우지만 ATT까지 본다면 진짜 모든 걸 다 배운거라고 보면 됩니다
리비도만 봐도 데이게임을 하기에는 충분하지만 ATT까지 학습하면 정말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럽이나 헌팅포차 등 밤에 만나는 여자들한테 쓰는 기술이지만 이거까지 알면 정말 여자를 대하는 법에 대해 완전히 체득한다고 봅니다
저는 ATT를 수강하고 클럽이나 헌포에 가면 타율이 거의 100프로가 됐는데 처음에는 표독하고 여왕벌 같았던 여자가 침대에서 순한 양이 되고
남자친구한테도 안 보이는 내면에 본래 성욕과 저급함을 만난지 몇 시간된 처음 본 남자인 저한테 그걸 다 내보이게 만들때 정말 행복감을 느낍니다(ATT에서 침대위에서 쓰는 기술 이런걸 배우는 건 아닙니다. 클럽에서 여자의 성욕을 드러내고 끌어올리는 걸 배우는데 저는 이걸 응용해서 침대에서도 잘 쓰고 있습니다 이런건 리비도에서도 배우지만 조금 결이 다릅니다)
침대까지 간 여자들한테 물어보니 저처럼 남성적으로 꼬신 남자가 1명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도 저만큼 야하게 즐긴 사람이 없다고 하고요.
하.. 솔직히 저는 키도 외모도 말빨도 평균 이하라 경쟁자가 안 늘었으면 싶지만 양심적으로는 추천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리비도 사신 김에 ATT까지 지르세요 그러면 매력에서는 게임 끝입니다
Grit –
리비도를 수련하며 제 실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했었고,
그 위에 뭔가 더 있지 않을까 하던 차에 ATT가 나와서 바로 신청했었네요.
20대초반 이후로 10년만에 클럽에 가봤습니다.
모든 게 낯설었지만.. 인간의 근원적 욕망이 응축된 곳에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혼자서도 가보고 시간 날 때 틈틈히 가고 ATT 수업을 듣고 적용해보고..
처음에는 매번 빠꾸먹고 밤새 시간 쓰고 힘들었던 날들이었는데
어느새 클럽/라운지 가면 무조건 메이드는 하고, 런도 여러 번 나오게 되었네요.
리비도 때도 느꼈지만, 역시 ATT 또한 개념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실제 결과까지 이어지는 유일무이한 강의 같습니다.
실력 향상에 욕심이 있다보니 타 업체의 강의도 기웃기웃 했었는데 결국 답은 러스트스쿨이네요.
고가의 ATT 강의를 수강하실 정도의 분들이라면 돈보다는 시간이 소중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본업에서 경쟁력을 쌓고 자산을 불려가고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하고.. 바쁘고,
그런 시간을 아껴줄 수 있는 강의들이라 매번 연장하면서 여유가 생길 때 틈틈이 훈련하고 발전하고 있네요.
ATT는 시간이 없어서 1/3도 제대로 듣지도 못한 체로 저 정도 성과가 나온 것인데,
요즘 LTR도 없어지고 다시 여유가 생겨서 다시 제대로 달려보려고 합니다.
저도 갈길이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ATT를 마스터하여 제 안의 남성성과 경험을 극대화하고 낮과 밤을 넘나드는 강한 남자가 되고 싶네요.
후기를 보시는 여러분도 리비도만으로는 커버하기 어려웠던 진정한 밤의 전장에서 ATT라는 핀포인트 강의를 통해 경험치를 효율적으로 쌓아가실 바라겠습니다.
미래의자왕 –
나이트 게임은 어릴때부터 부딪혀온 터라 나름 좀 하는 사람중 한명이었습니다. 아마 리비도를 듣지 않앗다면 ATT도 수강하지 않앗을겁니다.
하지만 리비도 수강시 다른 픽업강의와 다르게 강의시간이 짧게 많이 세분화 되어있는점, 가르쳐주는 방식이 주입식교육이아닌 이해와 머리속 연결고리를 연상해주는 제가 추구하는 교육방식과 동일하였고, 실제로 데이게임의 성공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여 나이트게임도 레벨업을 하기위해 수강하였습니다.
거의 수강 막바지지만 현재 나이트게임에서 여자등급이 2단계정도 레벨업되었고, 헌팅포차에서 성공후 통금있는여자와 1번, 클럽이동후 2번, 하루에 총 3명의 여자와 원나잇을 하는 성과도 올렸습니다.
덕분에? 이제 여자보는 눈이 더 올라가서… 진짜로 물이별로거나 괜찮은 여자가 없으면 전에는 어떻게든 눈을 계속 낮춰서 헌팅을 했지만 요즘은 즐기고만 오는 경지?에 오른거 같습니다.
어디서 본글이 있는데 눈을 계속 낮춰서 얻어걸린 여자는 제가 헌팅한게아닌 헌팅 당한거 라고 하더군요… 일리가 있습니다 ㅎㅎ
맘에드는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는게 자연스러워진 이제서야 제대로된 헌팅을 하고있는거같아요.
오늘도 저는이만 헌팅하러 갑니다!
르브론제임스 –
세상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니요!!
우리 남성들 나이트게임 뛰러 출격할 때
다들 뜨밤 상상하면서 부푼 맘을 가득안고 나가잖아요
하지만 타고난 내츄럴이거나 수많은 경험으로 체득한 고수가 아니라면 쓸쓸히 귀가하면서 국밥엔딩을 맞지요
이런 나이트게임의 막연함에 네비게이션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음에 저는 값진 깨달음과 함께 계몽 되었음을 느낍니다
누구나 알고 싶어했지만 귀동냥으로 간간히 들어야했던 하수들에겐 이 강의는 나이트게임의 바이블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또한 고수들은 체득해서 내재화 되어 있는 게임 방식과 바이브를 짜임새 있는 구성과 목록의 강의로 탄생시킨 해커님 그리고 루디님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클럽이나 라운지에 가서 잘 놀고 홈런을 치는 고수들이 부러웠던 그대라면
주말 밤 집에서 유튜브나 보면서 불알을 벅벅 긁고 있는 당신이라면
향후 이 나이트게임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면 필히 이 강의를 수강하십시오.
비온뒤맑음 –
ATT 강의 듣고 진짜 체감한건, 나이트게임은 이론보다 흐름과 리드라는거
말 하나하나 외우는게 아니라 네추럴 게임의 3단계 구조만 기억하면 자연스럽게 플레이가 풀린다.
특히 기준 낮추고 빠른 회전 돌리는 방식, 시간 제한 두고 집착 줄이는건 초보자한테 진짜 필수였고, 당간녀 체크도 감이 아니라 반응 기반으로 선별하는 방식이라 되게 실용적이었다.
그리고 잘노는 남자 캐릭터 세팅이 핵심인데, 단순히 유쾌한게 아니라 분위기 리드하면서 수위 올리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잡혀서 편하게 나이트 상황에서 텐션 유지하고 전개할 수 있었다.
알고리즘 게임 루틴이나 수위 조절, 거절 대처법까지 단계별로 실전감 있게 정리돼 있어서 머리보다 몸에 익히는 게임이라는 느낌.
특히 나처럼 감으로 하다가 맨날 놓치던 사람에겐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강의였다.
비터 –
먼저, 리비도 후기에 이어서
ATT를 후기를 쓸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의 리비도 후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픽업에 대해서는 매우 진심인 사람이고
여러 업체의 대표들과 강사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렇기에 강의 대한 눈높이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픽업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지식강의들이
아니, 다수의 사람들이
에너지 발산이 강하면 개념화에 약하고
개념화에 강하면 에너지 발산이 약한데
에너지 발산 부분에서는 루디님의 나레이션을 통해
개념화,구조화 부분에서는 해커님과 루디님의 합작을 통해
실물이 안 나온 상태로 수강생을 이해시키는 극치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리비도의 진가를 맛봤기 때문에
ATT를 가장 기다리고 갈망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대치가 한껏 높은 상태로 강의를 시청했는데,
강의를 습득하면 할수록 “이건 세상에 나오면 위험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ATT 만큼은 많이 안 퍼졌으면 좋겠다” 라는
간사한 생각도 몇 번 했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로드맵을 갖춘 ATT 일원들과
달리면서 시너지를 낼 수도 있고,
똑같이 날카로운 송곳을 전수 받았다고 해도
내가 더 파괴력을 극대화 할 수 있기에
오히려 발전 욕구가 샘솟았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픽업이라는 같은 분야든
아니면 전혀 다른 분야든
한 분야를 평정을 하려면
소비자 뇌리에 충격을 주려면
이 정도는 만들어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아성찰도 여러 번 했습니다
리비도 후기에서는 루디님 샤라웃을 살짝만 했었는데,
ATT 에서는 루디님을 확실히 형용하고 싶었습니다
리비도 12강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바이브를 보고
“미쳤는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ATT 에서는 “바이브 시연은 이렇게 하는 거야”
라는 걸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넓은 바이브의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그것들을 구분해서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
이것에 능한 사람이라고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강조하는 단어마다 ‘강세’ 까지 꼼꼼하게 넣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누군가는 오버스럽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이 분야에도 통용되는 진리가 있죠
‘아는 만큼 보인다’
그래서 해커님과 루디님을 포함한
러스트 스쿨 팀의 차기작품을
또 한 번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트리스탄 –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점은 어떤 분야는 그 분야에 오랜시간 몸 담은 사람의 설명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론이나 기술적인 설명 이전에 실전에서 오랜 시간 동안 부딪히고 쌓아온 경험은 듣는 사람에게 곧장 체화 가능한 맥락으로 다가왔습니다. 러스크해커님의 설명은 단순히 “이렇게 하면 된다” 는 수준이 아니라 왜 그렇게 행동했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빠르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단순한 노하우보다 왜 러스트해커의 방식이 유효한지를 알게 되니 제 플레이에도 더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나이트게임에서 정답은 명확합니다. 결국은 홈런입니다. 그러나 그 홈런을 만들어내는 방법은 정해진 객관식 풀이가 아니라 각자의 주관식 풀이과정입니다. 이 강의의 또 다른 강점은 러스트 해커님이 본인만의 주관식 풀이를 아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행동순서, 심리적 준비, 상대의 반응에 따른 대응방식까지 단계별로 제시해주시니… 나도 그 로직을 내 스타일에 맞게 재구성하고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이론만 듣고 끝내서는 효과를 절대 제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강의는 실습과 훈련을 동반할 때 비로소 진짜 학습이 됩니다. 실전에 부딪혀보면서 어떤 감정이 올라오는지 내가 어떤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피하는지 그런 요소들을 직접 체감하고 수정해나갈때 이 강의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러스트해커님이 강조하는 훈련과 실전 적용은 단순히 보조적인 요소가 아니라 이 강의의 핵심구조라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강의에서 가장 강렬하게 와 닿았던 부분은 프레임, 원칙, 마인드셋에 대한 접근이었습니다. 상황마다 다르게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이나 문구도 유익했지만 근본적으로 내가 어떠한 태도와 가치관을 가져야하는지를 짚어준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말보다 그 말을 뒷받침하는 내면의 중심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체감했고 강의를 들은 이후 실제 나이트 게임에서 마치 한 마리 늑대처럼 중심이 잡힌 느낌으로 임할 수 있었던 것도 다 러스트해커 님의 마인드셋 덕분이었습니다. 아직 강의를 덜 들었지만 저는 연장수강을 통해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카오스 –
ATT 수강하고 밤겜을 자주 다니면서
새 되고 국밥 먹는 날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저에게 밤겜의 여자들은 물음표 투성이였거든요
머리가 이해되지 않으면 시작도 못하는 저 같은 타입에게는
이 강의가 찰떡이었습니다
사실 ATT 에서 배운 걸로 클럽이 아니더라도
밤겜에서 거의 다 먹히는 건 금방 아실 겁니다
근데 내 수준을 칼리하는 건
여기서 정리해서 알려준 내용을 토대로 피드백해서 가능해졌습니다
스스로 복기할 포인트를 잡고, 분석할 수 있는 게 이 강의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타업체 강의 보면 내용이 체계화 되어있지는 않아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면들을 그냥 모아놓은 수준입니다
그런 강의를 듣고 게임을 뛰면
정작 복기할 때 필요한 데이터를 뽑아내기가 어렵습니다
돈 쓰고 시간 쓰고 피곤에 쩔어서 다녀왔는데
남는 것도 없으면 다음에 안가고 싶잖아요 ㅋㅋ
그리고 수강생 분들과 클럽도 가고
개인적으로 다른 구장에서 겜하면서 느낀 건
데이와 나이트를 같이 하지 않으면 어딘가에서는 정체된다는 겁니다
저는 2 LTR을 유지하면서 밤겜 뛰다가 감당이 안되서
한동안 밤겜을 안하고 있었는데
어느 시점에는 바이브가 좀 덜 매력적이라는 느낌도 듭니다
ATT 수강하고 밤겜 한창할 때는
여자가 내 리드에 잘 따라오고, 뭘 해도 자신감이 붙었는데
평범하게 지내다 보니 데이에서도 남성성이 다소 줄어드는 느낌이랄까요
어느 한 쪽을 체화시키는 과정도 좋지만
병행하고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와 나이트의 캐릭터를 넘나드는 능력도 언젠가는 올라서야할 레벨일 테니까요
좀 두서없이 적긴 했는데
이 강의가 누군가에게는 마주한 벽을 깨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지구 –
리비도에 만족했기 떄문에 ATT 수강도 고민하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리비도는 좋았어. 하지만 난 나이트게임을 많이 뛸 것 같진 않은데?’라고 망설이는 분들도 계실 거고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나이트게임 강의인 ATT를 수강한 이유는 이랬습니다.
– 이미 만나는 애들이 있어서, 나이트게임을 뛸 것 같지는 않다.
– 그런데 목차를 보니, 나이트뿐만 아니라 데이에도 적용할 수 있는 개념(캐릭터, 유머)들이 있네
– 퀄리티는 좋겠지. 리비도처럼
– 근데 목차 보니까 나이트가 8이고, 데이에도 통용할 수 있는 건 2밖에 없네
– 그래도 리비도 만족도가 워낙 높았어서 구매(나이트게임 많이 안 뛰어도, 통용되는 개념만 배워도 강의 값은 하겠다는 생각에)
이제 ATT를 다 들어보고 난 후 느낀 점입니다.
목차만 보면 데이게임에 통용할 수 있는 게 적어보였지만,
실제로 들어보니 사실상 10 중 9를 데이에도 쓸 수 있었습니다.
쓸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데이 실력이 정말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연상, 4가지 캐릭터, 저항, 나이트게임 단계별 원칙들 접하고나서부터요.
이 개념들 배우고 실제로 적용하면서, 프레임이 전보다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성과도 성과지만, 스스로 실력이 비약적으로 올랐다는 게 느껴져서 만족도가 높고요.
또한, 나이트게임 원칙들이 데이게임 원칙들과 완전히 다른 게 아닙니다.
여자 꼬시는 핵심이 낮/밤이 다른 건 아니니까요.
같은 개념을 –> 데이/나이트 각각에 맞게 특화시킨 것뿐입니다.
오히려, 나이트 관점으로도 배우니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똑같이 여자랑 놀아도
– 공격적, 자극적으로 하는 법을 알고 ‘안’ 하는 거랑
– 몰라서 안 하는 거랑은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ATT 듣고 나서 정확히 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데이에서도 나이트처럼 자극적으로 하니까 반응이 더 잘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손바닥 위에 놓고 갖고 놀게 돼서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해커님, 루디님은 나이트 뛸 생각 없는 사람이 ATT 듣는 걸 원치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트게임 많이 뛸 생각도 없으면서 수강한 제가 특이한 경우일 거고요.
하지만 저처럼 데이/나이트를 떠나서 실력 높이겠다는 생각으로 들으시더라도
1.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데이 실력도 정말 많이 늘 겁니다.
2. ATT 듣고 나시면 나이트게임도 뛰게 되실 겁니다. 안 헀던 게 아니라, 몰라서 ‘못’했던 거더라고요.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바람 –
그동안 픽업 배우는데만 (노는 값은 측정 안됨…) 천단위로 돈을 썼는데
알게 된 것도 많았지만 궁금했고 해소가 되지 않던 것이 있었습니다.
“누구는 잘만나고 누구는 못만나는가” 에
‘연예인 혹은 그정도로 유명한 사람을‘ 이 들어간 문장이었습니다.
그 경계에 해커님 루디님이 있으셨고 의문에서 도전으로 결국 답을 찾게 되는 상황이 되어 흐뭇합니다.
사실 답 찾았다고 되는게 아닌 이쪽이잖아요? 대신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어떤 예쁜 여자든만나고 나아가 어떤 사람과의 관계도 메타프레임 안에서 우위를 점하는 관계가 될 수 있네요.
싫어하는게 이론과 행동의 불일치에서 나오는 기계적 뚝딱거림인데 이유가 충분이 들어있는 (진짜 설명 너무 많다 싶은데 다른의미로 이해가 되는 설명) 강의가 있어 기계적이지도 뚝딱거리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재밌네요. 남은건 사회적 틀 안에서의 자유로운 사용 (뭔 짓을 해도 욕안먹고 내맘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는 것) 인데 이건 따로 질문드리려구요. 제 몸값이 올라갈수록 할 수 없어질 것 같긴한데 뭐 또 방법이 있겠죠.
좋은 강의 만들어 주신 스승님 두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함께하시고 행복(?) 하세요
비온뒤맑음 –
독감으로 인해 일주일간 사경에 빠져있다가 이제야 작성합니다!
리비도때부터 느낀게 원리를 알려주시고 훈련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단순한 멘트집이 아닌 나만의 매력으로 만들어주심에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그때는 요렇게 하시면 됩니다가 아닌 좋은 메뉴얼을 강의로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트 게임 15강 까지 나와서 봤는데 확실히 디테일함을 느꼈고 내가 그냥 하던것과 이럴때는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고 막힌게 시원하게 뚫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강의도 기대가 되며 막혀있던 저의 나이트게임 인생 콸콸콸 뻥 뚫리면 좋겠습니다
JJun –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리비도 수강생이자 이번 LS-ATT 1기 수강중인 , JunJun
입니다.
일단 저는 리비도로 인해서 정말 많은 것이 바뀐 사람입니다. 주변에서도 저에게 달라졌다고 얘기를 하고, 바뀐 저를 보면서 신기해합니다.
예전 모습을 보면 정말 찐따 같았는데 지금은 저를 꾸미는 법을 알고 그루밍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셜에서는 예쁘고 마음에 드는 여자도 쉽게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고 어딜 가서든 마음에 드는 여자가 보이면 바로 어프로치 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그렇게 리비도를 실전에 적용하면서 지내고 있다가 러스트존 카페에서 진행하는 조각을 몇번 참가해서 클럽게임을 경험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나이트게임은 애프터 게임과 달랐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충격이였습니다.
리비도를 학습한 제가 클럽에서는 그렇게 새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일단 클럽은 시끄러워서 소통이 안되니까 애프터게임과 다르게 리비도에서 배운걸 활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테이블을 잡고 노는데 여자를 어떻게 끌어서 데려올지, 여자가 올라오면 무슨 말이나 행동을 통해서 빠르게 ioi를 뽑아낼지, 스킨쉽은 언제 어떻게 해서 칼리를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다 같이 재밌게 노는건지 등등 고민이 많았습니다.
클럽이나 라운지 , 술집 등에는 카페나 도서관 보다 예쁜 여자들이 훨씬 많습니다.
저는 이런 고등급 여자들과도 더 재밌게 놀고 싶었고 언제든 홈런을 치고 싶은 능력과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빠르게 실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인 해커님의 나이트게임 경험과 노하우를 돈주고 사서 제걸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해커님이 공들여서 만드신다는 10년간의 밤게임의 모든 것을 담았다는 나이트게임 LS-ATT에 첫기수로 신청하였습니다.
솔직히 리비도 보다 비싼 가격이라서 고민도 많이 했지만 또 다시 오지 않을 평생 도움이 될 강의이자
저에게 큰 도움이 될 투자라고 생각하고 신청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강의 초반을 듣고 있는 중인데 와…리비도를 처음 들었을때의 그런 찌릿한 느낌을 또 받았습니다.
새로운 개념들(저항, 피코킹, 캐릭터 /바이브 등등), 키워드 훈련, 에 일단 정말 놀랐고
이론, 훈련, 실전, 피드백을 동시에 같이 하는 구조로 짜여져있으며
앞으로 게임을 같이 뛸 최강의 윙팟들이 생기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클럽이나 라운지를 가도 가장 뛰어난 알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강의만 들어도 클럽만 주구장창 다닌 내츄럴보다 몇배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강의를 듣고 실전 테스트, 피드백 할겸
제가 참여하고 있는 클럽 파티 기획 동아리에서
거의 매주 1회씩 클럽에서 열리는 모임 파티나 라운지 대관 파티를 자주 다녔는데
효과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서 배운 것을 활용할 때 마다 실력이 느는게 느껴지고 재밌어서 계속 가게 되네요.
이쁜이들의 ioi 받는 것도 재밌고요ㅋㅋㅋ
후에 거기서 알게 된 여성들과도 hot time 보냈습니다.
역시 배우고 훈련하고 바로 달리고 피드백하는게 실력 향상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생에서의 여자 문제는 전혀 걱정 할게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비도와 LS-ATT를 모두 체화한다면…. 여자를 유혹하는 프로이자 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 이 후기를 읽고 계신 여러분은 아마 높은 확률로 리비도 프로그램을 수강 하신 분들로 예상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여러분이 속한 환경과 집단이 정말 중요합니다.
좋은 환경과 집단은 당신을 가만히 냅두지 않습니다. 그런 환경에 당신을 밀어 넣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을 바뀔 것입니다.
남들을 타오르게 만드는 사람 곁에 있다면 당신도 같이 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저희 LS-ATT 팀에 합류하셔서 앞으로의 나이트게임을 다같이 즐겁고, 화끈하게 같이 타오르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필드들을 다 함께 뿌셔버리죠!!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정상에서 함께 합시다.
백호 –
어떤 부문 이든지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루려면 그 분야의 1등한테 돈과 시간을 써서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이성관계에 있어서 명확한 목표가 있었고 이걸 이루기 위해 맨 땅의 헤딩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생각만큼 성과가 나질 않았고
주변에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피드백을 받아 봐도 경험이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항상 갈증이 있었습니다.
유튜브에도 꽤나 많은 영상이 있었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었지만 이건 강사 본인한테 맞는 방식인 경우가 많았고 실제 적용이 쉽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막상 이성과의 소통과 만남의 경우 어떻게 진행해 나가야 할까 머릿속이 복잡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경험으로 어느정도
메꿀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뭔가 핵심을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리비도를 접하게 되었고 강의를 듣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확신으로 LS-ATT를 수강을 하였습니다. 무엇 보다 멘트 같은 단기적 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닌 중, 장기적으로 실력을 확실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론이 제시 되어 있고 개개인에 맞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예로 들면 기술을 아무리 잘 알아도 방향성과 마인드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에 휘둘려 버리며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가 힘듭니다.
LS-ATT는 확실한 방향성과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해 줍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떤식으로 훈련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시를 해주며 누구나 할 수 있는 뜬구름 잡는 내용이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과 체계를 혼자 경험을 해가며 익히려 했다면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지 감조차 잡히질 않습니다.
아직 강의를 다 듣지 않았지만 이미 제 관점이 변해가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돈 값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배운 개념으로 이성관계뿐 아니라 다른 영역에도 도움이 되는 선순환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두서 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랜던킴 –
리비도 프로그램을 어느정도 듣고 있는 시점에서 ls-att 프로그램이 곧 오픈할거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때, 리비도 프로그램도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최대의 효율을 뽑는 강의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과연 어떨까? 라는 궁금즘이 생겼고 금액만으로 볼때는 어느정도 가격은 있었지만
며칠동안 곰곰히 생각할 수록 이 강의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외국에서는 몇번의 클럽 경험이 있었지만 한국에서의 경험은 20대 초반에 그냥 2~3번 음악에 몸을 맡긴 부분 정도? 밖에 없어
클럽 경험은 거의 전무한 상태.
2. 리비도 프로그램을 익히고 실제로 클럽에 나가서 혼자 뛰거나 윙을 만들었을 때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3. 리비도 프로그램도 감동인데 과연 이 클럽게임은 어떨까? 여기에다 실전 6회모임까지 하게 되면 내 자신을 또 한번 성장시킬거라는 생각
4. 이정도 금액을 지불하고 모이는 사람들은 어떤 분들일까?
나머지 이유들도 있었지만 크게 상기 4가지 이유들이 있었고 이 중에 특히 3번에 마음이 크게 와 닿아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제를 하고 난 이후에는 강의가 열리고 나서 리비도 프로그램처럼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함께 최대 효율을 뽑아 내려는 강의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루밍은 알고 있었지만 피코킹에 대한 개념, 클럽 진행시에 내적 마인드와 컨셉, 리비도 프로그램처럼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게끔 만드는 훈련 등등을 보았습니다. (강의내용은 그 외 더 있지만 이 정도만 말씀드릴게요)
결제하지 않았더라면 알 수 없는 정보들과 최근에 여러 상황들이 생겨 실전에는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이 강의를 체화 시키고 실전 6회까지 하게 된다면 제 인생에 있어서 여자 문제 만큼은 극복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p.s 7월 초부터 실전에 참가할 예정이라 실전 후기는 그때가서 작성하겠습니다.
산드로스 –
안녕하세요, LS-ATT 1기 수강생 산드로스입니다!
리비도를 듣고, 훈련하고, 여자와 게임을 진행하면서 만족스러웠는데요.
타고난 선비기질로 인해 게임 진행에 어려움을 여러번 겪고는, 빠르게 남성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나이트게임에 대해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LS-ATT 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는 정말 큰 관심이 갔고 고민 끝에 ‘이거는 성과가 있을 수 밖에 없을거다’라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네요.
리비도 프로그램을 처음 접했을 때의 신선함과 만족감이 지금 생각해도 생생하거든요!
그리고 저는 나이트 게임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경험부재인데, 최근에야 나이트 게임을 조금 해봤고 손가락으로 셀정도입니다.
그렇다고 지금부터 주구장창 나이트게임을 뛰기에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고 금전적으로도 쉽지 않죠.
러스트해커님과 루디님의 수년간 나이트게임 경험을 토대로 체계화된 게임 진행 방식을 구매한다고 생각하니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수강신청을 한 후에도 ‘나이트게임 진행을 어떻게 체계화시킬 수 있지?’라는 생각을 못지운 상태였습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리비도를 생각하며 ‘아 어떻게든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주시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강의 듣고 난 후에는 ‘아 역시 어떻게든 체계화시켜주시는구나’라고 생각했네요.
전혀 감도 안잡혔는데 강의가 나올때마다 눈앞의 안개가 조금씩 걷혀가는것처럼, 나이트게임을 진행하는 길이 점점 보이고 있습니다.
점점 시야가 트이는 느낌에 설레면서, 지금도 다음 강의를 기대하고 있네요.
또한 첫 실전 수업 때 같은 수강생끼리 모여 진행하는데, 리비도 수강생이기도 하고 나이트게임을 잘 배워보겠다는 같은 목적으로 만난 만큼,
처음 만나서 게임을 진행함에도 너무 재밌게 게임을 진행하였고 유흥 커뮤니티에서 조각원을 구할때의 걱정을 안해도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후에 커뮤니티가 더욱 커지면 수업말고도 좋은 윙들과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을듯해서 LS-ATT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리비도에서 많이 배우셨으나 아직 목마르신분들은 나이트게임 LS-ATT 프로그램에서 배우시면 큰 도움 될거라고 자신해요!
그리구 개인적으로 선비탈출을 원하는분들께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샤인머스캣 –
안녕하세요 ATT 1기 샤인머스켓입니다.
우선 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주었던 러스트해커님과 리비도 훈련 프로그램 덕분에 적용하고 달라진 삶을 직접 겪은 당사자로써
저에게는 도저히 ATT는 놓칠 수 없는 기회의 창이 였습니다.
제가 ATT를 들었던 단 이유는 크게 두가지 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을 때 러해님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었고 제 자신을 던져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원하는 경험을 제대로 살 수 있는 조건이라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돈 사용법은 경험을 사는것이다‘ 라는 말처럼
즉 경험을 사는 건 돈으로 인생 목숨을 늘리는것과 같죠. 그렇기에 저는 제 자신을 위해 그리고 목숨을 늘리기 위해서 과감히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예전 저는 타고난 내향적인 성격이라는 이유로 항상 피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더욱 낭비된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고 더이상 망설이거나
후회하며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이런 핑계가 해결책이 되지 못 한다는것을 깨닫고는 스스로 한계에 던져보고 부딪치는 삶을 지향하며 살고 있습니다.
항상 강조하시는 이론만 아는 사람들은 반쪽자리 지식이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면 성장할 수 없다는 점을 너무 늦게 깨달은 거죠.
그렇기에 더욱 ATT를 놓치기 싫었습니다.
나이트게임은 더욱 본능적이고 매력으로 승부를 보는 세계라고 생각했고 이곳에서 차별화를 만들 수 있는 남자라면 어딜 가도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남자로
변화 한다고 확신했습니다. 또 한번 사는 남자 인생으로써 당연히 느껴보고 싶었기에 망설일 수가 없었죠
분명 처음엔 단순 ‘여자 한번 제발 만나보자’로 시작했으나 점차 나 자신의 발전을 도모하게 되고 매력적인 남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커졌습니다.
그에 대한 결과들이 아직은 미약하지만 보여지고 또 생생히 그려지니 더욱 더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ATT 초반임에도 강의 내용이 후회가 없을 정도로 너무 만족하고 있고 실제로도 톡방에서 또한 만족하시는 분이 많이 나오는 걸 보면서 다시 한번 선택
이 옳았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이트 게임의 환경과 훈련, 함께할 인맥 모든 부분들을 채워주는 ATT 찐으로 추천합니다
변화의 시발점이 된 ATT의 1기로써 너무 만족하네요.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는 말처럼 앞으로 ATT를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생생히 후기로 올리겠습니다.
알파의 길 –
안녕하세요 ATT 1기 알파의 길이라고 합니다
1기라서 너무 영광이고 다른사람보다 먼저 시작한다는것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앞서나갈 수 있고, 먼저 경험하고 능숙해진다면 엄청난 경쟁력을 가질것을 확신하고 있기에..
이번 ATT강의를 들으면서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느낀바를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할테니 편견 없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TT를 수강하게 된 계기
일전에 리비도 프로그램을 수강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이것만으로 충족할수 없는 갈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직접 클럽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이트게임은 애프터게임이나 폰게임과 분위기, 속도 등등 모든것이 다르고
모든것이 즉각적이라 대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클럽에 자주 다니면서 어떤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맨땅에 헤딩하듯 시행착오를 겪는것은 때론 필요하겠지만
당신이 이것을 알고 시행착오를 겪는것은 금액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엄청난 효율성을 가져다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ATT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양지(카페, 로드, 도서관, 소개팅 등등)보다 음지(클럽, 나이트 등등)에 이쁜 여성들이 훨씬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라 이쁜 여성과 같이있으면 더 기분이 좋고 더 만족감이 큽니다 그러므로 더 이쁜 여성을 계속 추구해야 한다는 주의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매우 예쁜 여성은 돈만으로는 꼬실 수가 없습니다. 왜냐? 주위에 이미 돈많은 남자는 널렸고 설령 당신이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돈이 떨어진다면 버림받을것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되느냐? 그것은 다른 느낌을 풍길 수 있는 남자가 되는것 입니다
고등급의 여성을 속으로, 마음속 깊숙히 유혹하려면 다른 느낌을 풍길 수 있는 매력적인 남자가 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퇴폐미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퇴폐미란 무엇이냐? 그것은 섹시한 남자를 뜻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고 잘생기고 키가크고 정직하고 바른 남자가 있다고 해도 이 섹시함을 줄 수 있는 남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나 이런 느낌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런 퇴폐미를 갖추기 위해 ATT를 수강하게 됐습니다 지금같이 남성성이 제거된 사회에서 이런 차별화와 경쟁력을 갖춘다면
당신이 미인을 얻는것은 어렵지 않을것입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점
저는 원래 의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누구를 믿느냐 안믿느냐를 떠나서 내용을 보고 내가 믿을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사람을 보지않고 이성적으로 내용에만 판단의 근거를 둔다는 말입니다
전 솔직히 러스트해커라는 분에대해 잘몰랐고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제시하는 내용과 관점은 저의 세계를 모두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의 가치관, 생각, 관점이 모두 흔들렸고 이게 진정한 가치라는것을
번개맞은것 처럼 찌릿하며 깨달았습니다 어쩌면 저는 너무나 운이 좋은거 같아요
이런 내용과 관점을 볼수 있고 변화할수 있다는 점에서요
그루밍과 피코킹, 캐릭터 및 바이브 구축, 클럽게임의 본질, 경험, 실전 이것을 배우고 능숙하게 익힌다면
당신은 어느 클럽을 가던 알파메일로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강의를 듣고 배우고 실행해 나간다면 누구는 10년이 걸릴거 1년안에 해결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설령 경험만 10년했다고 하는 사람도 알수 없는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 ATT를 만들면서 수많은 고뇌와 경험과 깨달음에서 오는것입니다
평생 죽어라 노력해도 이런것을 깨닫는 사람과 못깨닫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수많은 무대를 경험한 실전 가수와 노래방에서 노래좀 한다는 일반인과의 차이겠지요
그만큼 이것을 알고 모르고는 매우 중요합니다
당신이 ATT를 수강해야 하는 이유
당신의 시간은 당신이 가진 돈보다 훨씬 중요하단걸 깨달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신경 안씁니다 하지만 이것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당신이 20대때와 60대때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느낌, 만족감등등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당신이 젊었을때 건강하고 매력적인 남자라면 만날수 있는 여성의 기회, 외모, 젊음 등등은
나이들었을때에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만날 수 없습니다
전 나이 많은것을 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젊었을때만 누릴 수 있는것들에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젊었을때만이 이런 이쁜 여성들의 진정한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든 60대때는 이 이쁜 여자가 날 돈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날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게 아닐까 이런 의심이 드는것은 피할 수 없다는것입니다
20대때 수많은 이쁜 여성을 만나며 느끼는 만족감은 60대때는 이런 만족감을 느낄 수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젊었을때만 할 수 있는것이 있고 나이들어서는 모든 폭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당신의 시간은 돈보다 훨씬 중요한 것입니다
젊었을적에 ATT를 배우고 수많은 여성을 만난 남성과 나이들어 돈은 많지만 이런 경험을 해보지 못한 남성중 누구를 택할 것입니까?
말 안해도 당신은 이미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하루빨리 이 ATT를 수강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끝으로..
당신이 이 ATT를 듣고 삶이 바뀐다면 일반인은 죽었다 깨어나도 누리지 못하는것을 누릴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전 인생에서 여자문제를 해결하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자때문에 고통받고, 인생이 망가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 이 ATT를 듣고 변화하여 정상에서 기다릴테니 당신도 저와 같은 길을 걸었으면 한다고 말은 하지만..
솔직히 전 다른 남자들이 이런걸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걸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전 인생이 얼마나 다를지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게 되는것은 큰 경쟁력이자 차별화입니다
당신도 이 소수에 합류하고 멋진 인생, 만족스러운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우석 –
1. 시작하계 된 계기
저는 사실 여러 업체에서 이미 클럽게임을 많이 배웠던 유경력자입니다.
다른 업체도 물론 클럽 게임의 룰이 있긴 하지만, 사실 접근 방법이 다 다릅니다.
다른 업체에서 숱하게 클럽게임을 들었음에도 러스트해커에서 다시 한 번 클럽게임을 청취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메커니즘’ 때문입니다.
리비도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아시는 바, LS스타일은 명확한 ‘의도’가 존재합니다.
LS의 의도라고 하는 게 그것이며 각 단계마다 확실하게 그 의도에 따라 그것을 이루었느냐를 가지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지를 결정합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습니다.
LS-ATT도 마찬가지로 ‘의도’를 가지고 체계화를 시킨 교육이 이뤄집니다.
LS의 특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부분이 바로 이 ‘체계’입니다.
물론 체계가 없더라도 경험이 축적되면 어떤 방식으로든 게임을 풀어갈 순 있습니다.
그러나 체계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시간의 효율성에서 지대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저는 나이가 적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끝내야 하고 효율적인 것을 찾아야 했고 그 결과 LS-ATT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LS-ATT를 추천하는 이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체계’의 구체화에 있어 LS-ATT는 막강합니다.
일단 ‘저항’이라는 메커니즘을 통해 여자의 마음을 획득한다는 점이 너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어떤 행동과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한다라는 이너게임의 관점에서의 교육은 누구든 할 수 있지만 ‘왜 그렇게 마음의 기제가 증폭되고 움직이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리비도에 이어 ATT가 최초인 거 같습니다.
가령 ‘저항’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야 하며, 그 저항의 모습이 어떤식으로 발현되며 그 저항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플로우식으로 명확하게 실려 있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입니다.
1회차를 다녀온 이후 확실하게 달라진 제 모습을 보며 끝까지 완주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윤석 –
안녕하세요! LS-ATT 1기 욘철입니다.
리비도를 들으며 실전에 적용하면서 피드백 하면서 지내던 중, 러스트존 카페 활동을 하면서 클럽 게임을 경험 했습니다.
나이트 게임을 체험해보면서 느낀건 리비도에서의 애프터 게임과 확연히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애프터 게임에서는 서로 1:1로 길게 얘기를 하면서 천천히 진행할 수 있는 반면에 나이트 게임은 기본적으로 서로의 얘기가 잘 안들리고 여러 여자들과 게임하며 게임의 진행속도도 비교도 안되게 빨랐습니다.
때문에 클럽에서 여자들이 올라와도 어떤 태도와 바이브로 대할지, 어떤 말을 할지, 스킨십은 어떻게 진행할지, 어떻게 같이 놀지 등 정말정말 막막한게 많았고 어쩔줄 몰랐습니다.
그러다 해커님께서 나이트 게임 강의를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고 어떤식의 강의가 펼쳐질까 너무 궁금했고, 나이트 게임 실력을 올려 런을 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첫 기수로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만만치 않은 강의료라서 괜찮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했지만 해커님의 리비도 강의를 들은 수강생으로서 믿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훨씬 더 컸습니다.
아직 강의가 많이 남았지만 점점 공개되는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지도 못했던것을 알게되고, 어렴풋이 느낌만 알고있던것들이 명확해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저항’이라는 개념만 하더라도 들으면서 무릎을 탁 칠정도로 소름이 돋았고, 클럽에서 잘 됐었던 여자도 의도치 않았던 피콕킹 때문이었던걸 알게 되는 순간 ‘이 강의는 미쳤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캐릭터 관련 강의를 들었을때도 개념이 확실하게 잡혔던게 정말 대박이었고 바로 훈련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의 커리큘럼도 이론만 다 듣고나서 실전을 하는게 아니라 훈련하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하고 피드백하는 식으로 짜여있어서 좋았습니다. 몸을 회복중이라 아직 실전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1회차를 진행하면서 조각이 아닌 같은 팀으로서 놀게되니 확실히 DHV도 되고 다르다고 생각됐습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들을 보며 훈련하고 바로바로 적용 해보면서 여자들 반응도 칼리해보는게 너무 기대되고 팀원들과도 친해져서 같이 실력을 올려 그룹플레이, 윙 플레이, 클럽 뿐만이 아니라 헌포, 라운지 등 다른 나이트 구장까지도 모두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