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스트스쿨입니다.
최근 수강생 증가 및 비회원 접속 인원 증가로 인해
사이트 다운이 간헐적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원활한 수강 및 사이트 접속을 위해
사이트 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점검일시]
6/27일 금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점검 시간 동안에는 사이트 접속 및 강의 수강이 일시 중지됩니다.
더 나은 수강 환경을 위한 점검이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더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를 시청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자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지름길.
리비도를 접하지 못했다면 몇년 아니 평생을 해어나오질 여자 문제를 해결하는데 정말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
나이가 어리든 적든 여자 문제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하다면 필수로 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강의에 질을 생각하면 절대로 아까운 가격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리비도 빠른합류 수강생입니다.
저는 여자문제로 나름 꽤 오랫동안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혼자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런 시간을 보낸지 6~7년정도 되갑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꽤 많은 부분이 해결되었긴 합니다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미완의 부분은 남아있었고, 비록 이게 큰 걸림돌은 아니었으나 스스로에겐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독학만으로는 당연히 한계가 있었고, 정보의 정확도, 내가 배운것들의 기준이 맞는가에 대한 검증의 불투명성이 꽤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것에 대한 피로도도 있었습니다.
러스트해커님 유튜브를 초창기부터 보면서 느꼈을때는
처음엔 여타 유사 채널들도 많이 있었지만 유독 정보의 질이 다르다는건 어렴풋이 인지했으며 개인적으로도 참고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정보의 격차, 정확도는 어느정도 나름 지식이 있는분들이면 분명히 느끼셨을겁니다.
나중에 유료강의가 처음 나왔을때는, 가격부담이 컸으나 나중에 차원남 강의가 나온후 첫 진입을 하게되고,
차원남을 보고 느꼈던것 제가 위에서 설명드린 어딘가 해결되지 않은 저의 미완결된 부분, 그리고 내가 배운게 맞는가 검증(정확도) 기준을 확인할수 있었고
이는 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할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했습니다.
끝으로 저는 리비도에 합류하게 되었고
제가 저 혼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매우기 힘든 미완결된 부분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제가 합류할때는 보강이라는 개념이 생긴 후였는데, 이건 제가 지금까지 배워온것들에 대한, 실전에서 사용할때 확실하게 인지하고는 있으나 피하기 힘든 “단점”들에 대한 문제를 해소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강의 유무는 단순한 보충 풀이가 아니라 저에게는 가장 필요로 했던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리비도를 듣기전의 전과, 이후의 차이는
이전에는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은 결과를 가져오지만 어딘가 해소되지 않는 부분이 남아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은부분이 있다는건 분명했으나,
지금은 리비도를 배움으로써 지금까지 배운 모든것들을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혼자 배워온 시간이 헛된건 아니겠지만
리비도가 있음으로 온전히 매듭지을수 있게되어
이런 강의를 배울수있게 해주신 러스트스쿨에
감사를 표합니다.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비도 프로그램 수강생입니다.
솔직히 처음 신청할 때는 그냥 여자 만나는 기술을 좀 배워볼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근데 막상 신청한뒤 시작하고 나서는, 기술같은거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게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예전의 저는 여자분 앞에서 늘 제가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쓰고,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늕, 뭐가 불편한지는 별로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화가 어색해지거나, 애프터가 계속 이어지진 못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사실 저 스스로는 그래도 사회생활도 잘 하는 것 같은데, 왜 맘에 드는 여자앞에서는 잘 안되지 하면서 답답했는데, 그렇다고 뭘 어떻게 고쳐야할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자연빵으로 되면 되는것이고 안되면 말고 하는 식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리비도 수업을 들으면서 제일 크게 달라진 것은, 여자분이 느낄 부분을 읽어보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습니다. 내 감정만 앞세우기 보다는, 상대방 여성분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려는 관점이 생기니까, 대화도 좀 자연스러워진 것 같고, 분위기도 좋은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여성분을 만날때 예전처럼 막막하거나 불안하진 않습니다. 이 상대방 여성분이 지금 뭘 원할지 생각해보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그 차이가 여성분과 관계를 이어가는데 진짜 큰 효과인것 같습니다.
리비도 수업 덕분에,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눈 자체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여자 관계에서 뭔가 답답함을 느끼고 계신 분들, 리비도 한번 들어보시면 절대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
저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래도 과거의 저처럼 많이 바뀔 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오신 분들은 다 느끼신다 생각하는데 일반 사회적인 만남으로 여자랑 가까워지고 예의 있게 대하는 거랑 성적인 의도를 확실히 갖고 접근하는거랑 완전 다른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미디어에서 여자한테는 이래라 저래라는 이성적 접근을 성공시키는데는 아무 쓸모도 없었습니다. 사회적 도덕과는 별개로 짝 찾는 시스템이 따로 있는게 분명하고, 여자가 사람 ㅄ만드는 기계가 아니라 제가 넣는 코딩값이 잘못된거였죠.
그리고 분명히 이 관련으로 먼저 파고든 선구자와 빅데이터 지름길 방정식 같은게 있을거라 생각하며 찾다가 이 강의 듣게 됐습니다.
사실 먼저 리비도 전에 저는 차원남 강의를 들었는데 거기서 어떤 바이브가 이성으로서 여자에게 접근하기 유용한지를 배웠었죠.
하지만 디테일이 조금 부족했었습니다. 그런 바이브를 가진 사람은 이런 특정 상황에서 어떤 스텐스를 취하는가 같은 부분들 말이죠.
여자가 자기 짝에 진짜 합당한지 테스트하는 부분들에서 아 이게 뭐지 이 느낌은 좀 아닌 걸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등등.
나한테 푹 빠진 여자 말고 내가 목표로 하는 좀 윗등급 여자… 도 해당하고 아니더라도 관계 없는데 처음 어프로치를 성적인 의도로 받은경우 이 문제가 거의 백퍼 터집니다. 전 그랬어요.
결론은 리비도 들으면서 해결되는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요약을 하자면 저한테는 여자가 나를 이성적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분위기나 행동 등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마인드셋을 굳히는 디테일들 이었습니다.
저는 계속 강의를 들으면서 바꿔보고 적용을 시키는 중입니다만 여태 배운걸 적용시켜본 경험으로 아직 체화 시키지 못 한 부분도 이게 진짜로 먹힌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 강의는 애타는 사람이 진심으로 바뀔려고 노력했을 때 그 결과를 가져다 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라면 인생에서 꼭 성공하고 싶은 분야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이성과의 관계에서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일 것입니다.
특히 한 번이라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방법을 찾아본 경험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이 인생 마지막 강의가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우선 제 얘기를 해보자면,
저는 약 5년 전, 우연히 러스트해커 유튜브 채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떤 분야를 잘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보고 실행하는 편인데,
다른 채널들과는 분명히 다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방법만 딱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적 특성은 무엇인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 ‘why’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습니다.
그 후로 약 3년 동안 꾸준히 영상을 시청하며, 언젠가 리비도 프로그램을 꼭 수강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정도로 오랫동안 고민한 적은 없었습니다.
막상 수강을 하고 나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내가 왜 이걸 3년이나 고민했을까?”였습니다.
이전에 다른 업체 강의를 몇 차례 수강해 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동안 흩어져 있던 지식들이 하나로 모이고
각 상황별로 체계적으로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여자가 이런 말을 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관계가 자연스럽게 진행될까?
수집해 둔 멘트는 많은데, 어떤 상황에서 꺼내 써야 할까?
이런 고민들을 하신 분들이라면, 이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지 바로 이해하실 겁니다.
단순히 방법만 알려주지 않더라고요.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의도가 생기고,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는 게 당연하겠구나”
라는 판단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합니다.
요즘 주변 지인들의 이성 고민을 들으면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왜 문제가 생겼는지, 어디서 방향이 틀어졌는지가 보이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지도를 그려주는 느낌입니다.
저 역시 멘트를 찾고, 방법을 계속 찾아다니던 사람으로서 아무리 해도 끝이 없다는 걸 어느 순간 알았습니다.
왜냐면 결국 본질은 다른 곳에 있었기 때문이었죠.
축구로 예를 들면 이해가 쉽습니다.
경기를 잘하고 싶은데 기본 체력이 없고, 공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면 아무리 기술을 배워도 의미가 없는 것이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성 관계라는 상황을 어떻게 읽고 언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한 흐름인지까지
구조화된 틀 안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또한 그 훈련을 어떻게 자신에게 맞게 적용해야 하는지까지 프로그램 안에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그 틀 안에서
기초를 다지고, 실제 경험을 통해 연습하면서 실천만 하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이 이성 문제로 계속 고민하고 있는 분,
관계에서 항상 끌려다니는 느낌을 받는 분,
여러 곳에서 배워봤지만 여전히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분 이라면,
리비도 프로그램을 한 번쯤 경험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관계를 바라보는 기준과 체계를 한 번에 정리해 준, 충분히 추천할 만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