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ATT 프로그램 후기를 남겨주세요!


LS-ATT 프로그램 잘 들으셨나요?

 

수강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본 프로그램을 통해 깨달은 게 있거나, 여자 관계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좋은 후기 남겨주신 수강생 분들 모두 행복하실 겁니다!

 

 

 

L3 ATT 본강 후기 작성 폼 (#101)

 

*정확한 메일을 입력해 주셔야만 특강 수강 권한이 올바르게 전달됩니다.
*입력해 주신 메일은 후기에는 노출되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1-5 of 51 reviews
  1. 뷁

    어차피 길면 다 안읽을테니 핵심만 탁탁 짚어드립니다.

    1. 어떤 사람에게 추천?
    아직 한번도 연애를 못해본 모솔, 남초집단에 있던 사람, 클럽을 한번도 안가본 사람, 연예인급 외모를 꼬시고 싶은사람

    2. 어떤 내용이 도움되는지?
    파트를 여러 개로 잘게 쪼개서 쌩초보부터 중수까지 모두가 배울수있도록 되어있고, 나이트게임 처음 입장시부터 홈런 이후, 어떻게 관계를 형성하는지 까지 모두 나와있어서 좋았음
    특히 언어적인 것과 비언어적인것까지 모두 섭렵할수 있어서 추천

    3. 끝으로 하고싶은말
    저도 처음에는 수강할지 말지 가격때문에 매우 고민되었음. 그리고 리비도 데이게임을 먼저 들어야 하는지 1:1 문의도 해보고 고민했었는데, LS-ATT강의를 먼저 듣고 리비도를 들어도 될정도로 매우 체계적인 강의였음

  2. B

    ATT강의에 대한 후기에 대해 그저 담백하게 느낀 것들 위주로 적어 보겠습니다. 나이트게임을 하기위해 필요한 정보들 중 중요한 개념적 설명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 있는것과 어떤 훈련과 지식들이 각각 단계에서 실행하고 필요한지 알수 있었고 이러한 요소들이 뭉쳐 전체적 흐름을 확실히 학습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구조 자체가 정말 뛰어난 강의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특히나 그 중 강의를 듣고 개인적으로 크게 감명을 받은것은 별다른 지식없이 예전 나이트게임을 경험할때 그저 그때 그때 분위기에 휩쓸리고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고 어떤 것을 ‘제대로’ 해야 원하는 결과 값을 얻을수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기에 마치 ‘블랙 박스’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거의 반 무의식적으로 나이트게임은 그냥 열심히 미친듯이 놀다가 상대가 나랑 잘 맞으면 그냥 되는거 아닌가? 같은 생각으로 인해 이건 원래 이런거다 라며 애써 모르는 것에 대한 무지를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불안을 느끼지 않게 차단했었다는 걸 강의 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도대체 여자와 어떻게 섹스로 나아가지? 라는 내가 해 놓고도 얼렁뚱땅 일어나던 이벤트에 그냥 운좋으면 되는 건가 같은 석기시대적 발상에 머물다 ATT강의의 핵심 개념들과 훈련들을 체감하고 나서야 이 모든 ‘기밀’에 드디어 제대로 접근할수 있는 해방감을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 봐도 좋다 느낄 정도였습니다. 통제 불가능한 것들이라 여기던 것들이 실은 내 무지를 나 조차 인지하지 못하던 블라인드 스팟이고 그걸 덮어놓고 산다는 것이 얼마만큼 개인의 섹스라이프의 자유에 큰 지장을 주는지 뼛속 깊이 체감할수 있었습니다. 내게 필요한 것은 올바른 지식과 그것을 행하는 꾸준한 지속성만 갖출수 있다면 ATT로 확실히 내 섹스라이프를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저 여자와의 섹스를 하는것이 중요 하다기 보단 그 ‘능력’이 통제 되고 재현성이 있으며 내가 키워 나간다는 것이 가장 큰 배움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저처럼 마음에 드는 여자를 보고 저 여자랑 섹스는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 라는 의문을 품고 고민을 하지만 그저 스스로 가지고 있는 원시인 급 관점과 믿음 등으로 그저 돈,외모, 말빨 ,운 등 같은 것들이 있고 블랙박스에 대충 넣어 여자랑 비벼서 섞어서 흔들면 알아서 된다 같은 것이 핵심 factor라 믿는 분들에게 그 너머의 제대로 된 ‘경이로움’과 ‘해방감’을 경험해 보라고 권장해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해주신 러스트 해커님과 루디님께 늦었지만 감사를 드리고 뒤 늦게 강의를 떠올리며 체감하며 배워 가는 것이 마치 머리로 알던 시뮬레이션과 내 실제 정신이 일치 하지 않는 다는 것과 현실에서 적용할때 인간은 과거 경험들을 자신도 모르게 끌어다 각각의 이벤트에 덮어 씌우고 왜곡하는 것들이 많다는 걸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각각 중요한 부분을 복습할수 있도록 정리 해놓은 지식들이 정말 많아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반드시 지켜야하는 중요 포인트 들로 인해 무엇이 부족한지 스스로 알아갈수 있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정말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바

    ATT 간만보면 너만 손해.
    적당한 여자 말고 정말 내 인생에 이렇게 예쁜 여자를 만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사라지는 경험임.
    죽기전에 겪어볼 수 있으면 안해보는게 손해라고 생각해서 계속 연장해서 듣는 중.
    소비, 소모가 아닌 소화를 위해 하나를 여러번 돌려보며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해커와 루디 입장에서 말한다고 생각하고 들으니 이게 차원이 다른 상태가 된다는 것을 느낌.
    희열. 가득참. 이런 단어가 딱 맞다랄까.
    나는 솔직히 눈만 쓸데없이 높고 속은 너드가 가득하다 못해 찌질한 남자였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게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공식과 절차가 있어서 그대로 하면 저절로 이해되는 구조랄까.
    남 이야기 진짜 듣기 힘들어하는 성향인데 돌려서 듣게 됨.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스스로 키워드로 메모해서 익숙해지면 폐기하는 식으로.
    특히 로드만 해본 나로서는 나이트게임이 그냥 유니콘 같은 다른 세상이었음. 그리고 당연히 난이도도 높고.
    그걸 뚫어낸다가 키였음. 이게 너무 도움이 돼서 정말 남자인게 감사할 정도.
    여자들이 몰랐으면 좋겠다. 영원히 몰랐으면 좋겠다는 마음.
    이 글 봤는데도 여전히 간보려는 마음만 든다면 그냥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살던대로 살아가는게 나을 것 같기도함.
    마찬가지로 애매하게 알고 아는척하는 남자들도 없었으면 해서. 그럴 바엔 나만 알면 더 좋겠는 난 욕심쟁이니까.
    그리고 ATT 수강부터 진짜다 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님을 지금 이 글을 적으며 다시 회상함.
    감사한 해커님 루디님 생각해서 댓글은 남기는데 왠만하면 듣지마. 나만 알면 더 고맙지뭐🎃

  4. 르

    안녕하세요 일집일집만 왔다가는 무한반복에 지쳐있을 때쯤 나이트게임에 눈을 뜨게 됐는데요 처음엔 호기심에 그리고 부푼 기대를 안고 조각을 짜서 출격했었습니다. 집에서 한껏 치장하고 미용실에서 머리 스타일도 받고 호기롭게 입성할 때까지만 해도 아 오늘은 여기있는 고퀄의 여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겠구나하고 들떠 있었습니다.하지만 웬걸요 시끄럽고 빠른 템포의 음악에 맞춰 흐르는 분위기처럼 찰나의 순간 여자들은 빠르게 스쳐 지나갈뿐이었습니다. 데이게임에만 익숙해 있던 제겐 꽤나 낯선 환경이었고 어떤 멘트와 바이브를 갖춰 게임을 풀어나가야 할지 정말 막막했고 결국은 해장국 엔딩을 맞이했는데요 방법과 기술이 없이 무지성으로 게임만 뛰다간 시간과 에너지 낭비일 뿐일 것이다 하고 낙심하던 차 제게 구원의 손길과 같이 다가온 것이 바로 LS ATT 강의!! 저에겐 정말 필요로했던 강의였고 무료강의를 보자마자 단 한치의 고민도 없이 결제 수강신청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강의는 나이트게임에 무지하고 방향을 몰라 답답해하는 분들의 갈증해소 같은 강의이자 네비게이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경험의 영역이고 네츄럴들 조차도 말로써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추상적 부분이라 생각했던 내용들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담아내 강의로 만든 부분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처럼 실전을 뛰고 막막했던 분들은 이 강의를 수강하시면 머리로 이해됨과 동시에 길이 보이게 됨을 경험하실거예요. 나이트게임을 위해 나이트게임에 의한 나이트게임만을 위한 집대성된 이 강의를 꼭 수강하시고 우리 모두 핫플에서 내가 원하는 여자와 뜨밤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5. 호

    저는 30대 후반 공공기관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이성을 만나는 방식은 거의 소개팅이 전부였습니다. 주변 지인에게 소개를 부탁하거나 어플을 잠깐 해보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줄어들었고, 소개팅도 반복되다 보니 한계를 많이 느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밤게임이라는 것 자체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클럽이나 술자리에서 처음 보는 여성에게 다가간다는 게 저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했고, 괜히 어색하거나 민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리비도를 만났을때도 그랬지만 ATT 강의를 신청할 때도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 강의가 단순한 루틴이나 멘트를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절대 알수없는 미지의 영역을 맵핵을 키고 가는 느낌이었고 저라는 사람에 맞게 그 대화 회로를 응용하면 되어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지금까지 소개팅이라는 제한된 루트에만 의존했는지, 낯선 상황에서 왜 위축되는지, 여성과의 대화에서 어떤 부분이 어색하게 느껴지는지부터 하나씩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막연한 자신감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분위기를 읽고 접근해야 하는지,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대화를 시작하는 법, 거절을 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 등을 현실적으로 알려준 점이었습니다.
    저처럼 사회생활은 오래 했지만 연애 시장에서는 자신감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이 부분이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밤게임은 나랑 안 맞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꼭 밤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환경에서 내 태도와 대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고, 소개팅에만 기대지 않아도 된다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30대 후반이 되면서 생겼던 조급함이나 위축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소개팅 위주로만 사람을 만나다가 한계를 느낀 분, 처음 보는 사람과의 대화가 어렵고 접근 자체가 부담스러운 분, 그리고 나이 때문에 연애에 자신감이 떨어진 직장인이라면 리비도와 더불어 ATT 강의를 한 번 들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연애 강의라기보다, 제 생활 반경과 사고방식을 넓혀준 강의였습니다.
    수강 전에는 망설임이 많았지만, 지금은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