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도 프로그램 후기

리비도를 듣고 죽도록 후회했던 3가지

작성자
칸피니티
작성일
2024-02-21 17:16
조회
187
리비도를 듣고 제가 후회한 건 3가지 입니다.

 

1.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듣지 못했던 것

2. 가격이 오르기 전에 결제하지 못했던 것

3. 듣고 확신이 생겼음에도 망설였던 것

 

뭐가 그렇게 후회됐는지

한 가지씩 설명드릴게요.

 

1.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듣지 못했던 것

 

리비도를 듣고 나서 제 삶은 많이 변했습니다.

 

뻔한 말 같지만

이전까지 여자 2명 사귀어본 게 전부고, 1명과 섹스해본 게 전부였던 제가

13명이 넘는 여자와 잤고, 지금 3명의 여자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리비도를 들은지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건 정말 천지가 개벽할 정도의 변화가 맞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겁니다

사실 러스트해커님을 알게된 건 2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리비도 프로그램도 이미 알고 있었죠.

 

근데 리비도를 살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꽤 늦게서야 구매를 했어요.

 

늦게 구매했는데도 이정도 변화면

더 일찍 알았더라면

이 프로그램이 나오자마자 샀더라면

지금 저는 얼마나 더 변해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후회는 2번 후회로 이어집니다.

 

2. 가격이 오르기 전에 결제하지 못했던 것

 

두 번째 후회는 가격입니다.

 

처음 봤을 때 가격보다 그 다음 오픈했을 때 가격은 상승 중이였습니다.

제가 구매했을 때는 이미 가격이 꽤 오른 후였죠.

 

제가 후회한 건 단순 돈이 아까운 게 아닙니다.

 

어차피 들을 거였고, 들어서 이렇게 좋을 거였으면

빨리 결정했으면 될 거였는데

사실, 인생을 바꾸는 데 있어서 이정도 돈은 푼돈인데

다 알면서도 우유부단했던 저의 모습에 화가 났습니다.

 

근데 우유부단한 모습은 구매 후에도 있었습니다.

 

3. 듣고 확신이 생겼음에도 망설였던 것

 

리비도를 처음 듣고 이건 미쳤다. 분명 이건 된다, 하기만 하면 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진짜 지릴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시키는대로 열심히 훈련까지 했습니다.

 

문제는 이제 하기만 하면 되는데

여자한테 말만 걸면 되는데

몇 번을, 며칠을 망설였다는 겁니다.

 

길가에 나가서 여자 뒷통수만 바라보다 집에 들어오길 3주일정도 하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질렀습니다.

 

뭐 첫 시도는 까였습니다.

하지만 한 번 해보니까 그 후는 쉽더군요.

계속 다가가니 번호도 얻고

연락하다보니 애프터도 하고

애프터하다보니 모텔도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위에 써놨듯 이전과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됐습니다.

 

리비도를 들을까 말까 망설여진다면

 

솔직히 여자 잘 만나고 싶은 게 아니라면

리비도를 듣지 않으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은 여자, 예쁜 여자 만나고 싶다는 고민을 하면서 평생을 살아갈 것 같다면

언젠가 여자 만나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 있다면

시간낭비를 줄이고 목표에 집중해서 빠르게 여자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그냥 빨리 사서 듣고

고민할 시간에 학습하고, 여자 만나세요.

 

당신은 저처럼 후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좋은 강의와 칼럼 인사이트를 느끼게 해준

러스트해커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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